KPI뉴스 - '철파엠' 김재환 "'정글의 법칙'서 다이빙, 성공 여부 노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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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파엠' 김재환 "'정글의 법칙'서 다이빙, 성공 여부 노코멘트"

김현민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2-27 08:13:15
김요한과 함께한 '정글의 법칙' 촬영 에피소드 공개 '철파엠'에서 가수 김재환이 '정글의 법칙' 촬영 현장에서 다이빙에 도전했다고 밝혔다.

▲ 김재환(왼쪽)과 김요한(가운데)이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게스트로 출연해 DJ 김영철과 대화하고 있다.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김재환은 27일 아침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특급 초대석' 코너에 전 배구선수 김요한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DJ 김영철과 대화했다. 두 게스트는 최근 필리핀 팔라완 코론에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촬영을 마치고 귀국했다.

김영철은 "400회를 맞은 '정글의 법칙'이 지난 10년간 거쳐 간 나라는 남극까지 포함해 모두 38개국이다. 왕복 거리로 따지면 지구 몇 바퀴를 돌았을까"라고 청취자에게 검색 퀴즈를 제시했다.


이후 김요한은 "정답은 지구 18바퀴였다"고 알려줬고 김재환은 정답을 맞힌 청취자 메시지를 소개했다. 김영철은 "'(정글의 법칙'이) 벌써 10년이 다 돼가는 것 같다"며 감탄했다.

세 사람이 '정글의 법칙' 촬영 에피소드에 관해 얘기하던 중 김영철은 "제가 제작진한테 들었는데 절벽에서 다이빙했다더라"며 "둘 다 성공했냐"고 물었다.

김재환은 "성공 여부는 말씀드릴 수 없다. 방송으로 확인해주면 감사하겠다"며 스포일러를 피했다. 이어 김요한은 "저는 멋있게 한 것 같고 김재환은 일단 올라갈 때는 겁이 없었다. 하지만 뛰어내리려고 하는 순간"이라며 웃어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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