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UFC 246' 코너 맥그리거, 도널드 세로니에 1R 40초 TKO 승리

  • 구름많음순천23.2℃
  • 구름많음북부산24.3℃
  • 구름많음고흥24.0℃
  • 구름많음포항26.7℃
  • 흐림부여24.5℃
  • 흐림동두천22.2℃
  • 흐림합천25.2℃
  • 구름많음진주24.0℃
  • 구름많음북창원25.5℃
  • 흐림홍천23.5℃
  • 비대전25.4℃
  • 구름많음영월23.1℃
  • 구름많음광양시24.2℃
  • 천둥번개백령도21.3℃
  • 구름많음동해24.2℃
  • 흐림보령24.2℃
  • 안개여수23.6℃
  • 구름많음남해23.2℃
  • 구름많음청송군21.8℃
  • 박무서울25.1℃
  • 구름많음의령군25.0℃
  • 흐림안동23.3℃
  • 흐림구미26.0℃
  • 구름많음의성23.8℃
  • 흐림서산23.1℃
  • 흐림고창군25.6℃
  • 흐림수원24.4℃
  • 구름많음북강릉22.8℃
  • 흐림임실23.8℃
  • 안개흑산도20.6℃
  • 천둥번개홍성22.4℃
  • 흐림추풍령23.6℃
  • 구름많음울릉도23.0℃
  • 구름많음영천23.3℃
  • 구름많음울산24.5℃
  • 흐림원주24.0℃
  • 천둥번개청주26.3℃
  • 구름많음태백19.9℃
  • 흐림이천24.2℃
  • 구름많음강진군24.0℃
  • 맑음고산24.3℃
  • 흐림양평23.8℃
  • 흐림순창군23.7℃
  • 구름많음속초22.4℃
  • 흐림거창23.9℃
  • 흐림함양군23.8℃
  • 구름많음거제24.2℃
  • 구름많음진도군23.8℃
  • 구름많음완도23.9℃
  • 구름많음보성군24.5℃
  • 흐림서청주24.4℃
  • 흐림문경24.0℃
  • 구름많음울진25.5℃
  • 흐림충주24.7℃
  • 구름많음정선군22.8℃
  • 흐림군산24.3℃
  • 구름많음대관령19.8℃
  • 흐림밀양25.5℃
  • 박무제주24.5℃
  • 흐림고창25.1℃
  • 흐림전주25.0℃
  • 구름많음서귀포25.1℃
  • 흐림부안24.8℃
  • 박무목포24.5℃
  • 박무북춘천23.0℃
  • 흐림광주25.3℃
  • 흐림해남23.8℃
  • 구름많음장흥23.8℃
  • 구름많음강릉23.9℃
  • 흐림금산25.2℃
  • 구름많음산청24.2℃
  • 흐림남원23.7℃
  • 흐림영광군24.7℃
  • 흐림천안24.3℃
  • 흐림보은24.1℃
  • 구름많음통영23.0℃
  • 구름많음영덕22.9℃
  • 구름많음창원24.8℃
  • 구름많음인제22.3℃
  • 흐림세종24.6℃
  • 흐림춘천23.1℃
  • 구름많음제천22.6℃
  • 구름많음경주시23.8℃
  • 구름많음부산24.2℃
  • 흐림파주22.7℃
  • 흐림강화23.8℃
  • 흐림장수23.5℃
  • 흐림철원21.8℃
  • 구름많음봉화21.8℃
  • 흐림정읍25.3℃
  • 구름많음대구25.6℃
  • 구름많음김해시24.2℃
  • 흐림상주25.1℃
  • 비인천24.9℃
  • 맑음성산24.1℃
  • 흐림영주22.6℃
  • 구름많음양산시25.4℃

'UFC 246' 코너 맥그리거, 도널드 세로니에 1R 40초 TKO 승리

김현민
기사승인 : 2020-01-19 16:35:12
1년 3개월 만의 복귀전 승리…UFC 최초 세 체급 KO승 기록 코너 맥그리거(32·아일랜드)가 건재함을 증명하기까지는 40초면 충분했다.

▲ 코너 맥그리거가 19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46 메인카드 웰터급 경기에서 도널드 세로니를 상대로 파운딩 공격을 하고 있다. [AP 뉴시스]

맥그리거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46 메인카드 웰터급 경기에서 1라운드 40초 만에 TKO로 도널드 세로니(37·미국)를 누르고 승리를 가져갔다.

페더급, 라이트급 챔피언으로 UFC 최초 두 체급 타이틀을 보유했던 맥그리거는 2018년 10월 하빕 누르마고메도프(32·러시아)에게 4라운드 서브미션으로 패배해 라이트급 타이틀을 내줬다.

그는 1년 3개월 만에 가진 복귀전에서 화려하게 부활했다. 이날 경기로 맥그리거는 통산 전적 22승 4패가 됐고 세로니는 36승 14패 1무효를 기록했다.

맥그리거는 경기 시작과 동시에 강한 펀치를 날렸지만 세로니가 피하면서 클린치 상황으로 이어졌다. 맥그리거는 어깨로 세로니의 안면을 네 차례 공격했고 곧바로 연타를 시도하며 세로니를 압박했다.

세로니의 오른발 헤드킥을 팔로 쳐낸 맥그리거는 왼발 헤드킥으로 맞받아쳤고 이를 허용한 세로니는 휘청거리기 시작했다.

맥그리거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연타를 퍼부었다. 가드를 올린 채 쓰러진 세로니를 향해 파운딩 공격을 이어갔고 심판은 경기를 중단시켰다.

경기 직후 인터뷰에서 맥그리거는 "나는 오늘 역사를 만들었다"며 "UFC 페더급, 라이트급, 웰터급 세 체급에서 모두 KO승을 거둔 최초의 선수"라고 강조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