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대선 D-1, 각 후보들 마지막 유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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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D-1, 각 후보들 마지막 유세 펼쳐

이상훈 선임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5-06-02 22:27:36
▲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둔 2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마지막 유세에서 지지자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이상훈 선임기자]

 

▲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둔 2일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가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마지막 유세에서 손을 들어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상훈 선임기자]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둔 2일 대선 후보들은 마지막 유세전을 펼쳤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서울 강북구 유세를 시작으로 하남과 자신의 정치적 고향인 성남, 경기도를 거쳐 '빛의 혁명'의 상징적 장소라고 할 만할 여의도 공원에서 피날레 유세를 펼치고 공식 선거운동을 마무리했다.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는 2일 제주 4·3평화공원을 방문해 희생자를 추모하며 일정을 시작했다. 김 후보는 제주를 거쳐 부산역 광장, 동대구역과 대전역에서 차례로 유세를 펼치며 막판 표심에 호소한 뒤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피날레 유세에 김 후보와 대선 후보 자리를 두고 경선했던 후보들과 함께 참석해 '원팀 통합정부' 비전을 발표했다.

마지막 유세 이후에도 김 후보는 20·30세대가 많이 찾는 서울 홍대와 강남에서 자정까지 거리 인사를 진행한다.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는 경기 시흥 한국공학대를 찾아 학생들과 학식을 먹는 행사를 진행한 뒤 경북 경산시 영남대와 대구 수성구 수성못 일대에서 마지막 집중 유세를 펼쳤다.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는 서울 종로구 혜화역 유세를 시작으로 지하철 2호선 구의역과 강남역 등을 거친 후 종로구 보신각에서 마무리 유세를 펼쳤다.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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