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설리, "성민 씨" 호칭 지적에 해명 "발끈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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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성민 씨" 호칭 지적에 해명 "발끈하기는"

김현민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5-22 20:41:05
"우린 서로를 아끼는 동료이자 친구…내가 알아서 해" 반박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가 이번에는 연예계 선배에게게 '씨'라는 호칭을 사용해 비난이 이었다. 설리는 이에 대해 상대와 '씨'라는 호칭을 사용하기로 했다고 해명했다.


▲ 22일 설리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물을 통해 선배 배우 이성민을 "이성민씨"라고 지칭한 데 대해 해명했다. [설리 인스타그램 캡처]


22일 오후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난 의성씨랑 처음 만난 날 친구하기로 해서, 그때부터 호칭을 설리씨, 의성씨로 정했다"고 게재했다.


이어 "그리고 성민씨도 정근씨, 해진씨, 철민씨, 성웅씨, 원해씨 모두 우린 서로를 아끼는 동료이자 친구다. 내가 알아서 하면 했지. 발끈하기는"이라고 덧붙였다.


설리의 이같은 설명은 앞서 배우 이성민과 찍은 사진에 덧붙인 "지난날 성민씨랑"이라는 게시글을 누리꾼들이 비난하자 보인 반응이다.


누리꾼들은 설리가 '성민씨랑"이라는 게시글을 올리자 "선배이자 연상인 이성민에 대한 호칭이 예의에 어긋난다"며 강하게 비난한 바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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