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아마존, 무인편의점 '아마존 고' 시카고에도 매장 개설

  • 맑음동두천36.5℃
  • 맑음인제34.5℃
  • 맑음영주33.6℃
  • 맑음구미37.0℃
  • 맑음광주35.1℃
  • 맑음충주35.0℃
  • 맑음북부산36.0℃
  • 맑음해남32.8℃
  • 맑음청송군35.6℃
  • 맑음철원35.1℃
  • 맑음홍천35.7℃
  • 맑음강릉31.3℃
  • 맑음창원32.9℃
  • 맑음전주35.3℃
  • 맑음통영34.3℃
  • 맑음금산34.3℃
  • 맑음고창군34.5℃
  • 맑음김해시37.8℃
  • 맑음정선군35.3℃
  • 맑음포항31.2℃
  • 맑음남해34.2℃
  • 맑음영월36.0℃
  • 맑음의령군37.6℃
  • 맑음울진29.8℃
  • 맑음순창군36.5℃
  • 맑음홍성35.7℃
  • 맑음봉화33.2℃
  • 맑음영덕31.4℃
  • 맑음울릉도29.3℃
  • 맑음장흥33.7℃
  • 맑음천안33.5℃
  • 맑음산청36.7℃
  • 맑음문경32.8℃
  • 맑음밀양36.2℃
  • 맑음광양시35.4℃
  • 맑음고산31.4℃
  • 맑음세종34.8℃
  • 맑음서귀포34.0℃
  • 맑음영천33.7℃
  • 맑음제주30.5℃
  • 맑음거제32.1℃
  • 맑음서산35.7℃
  • 구름많음성산30.7℃
  • 맑음대전34.8℃
  • 맑음진주35.8℃
  • 맑음양평34.1℃
  • 맑음춘천36.1℃
  • 구름많음남원35.4℃
  • 맑음영광군31.7℃
  • 맑음장수34.2℃
  • 맑음진도군31.3℃
  • 맑음안동34.8℃
  • 맑음보령33.9℃
  • 맑음인천34.1℃
  • 맑음목포32.6℃
  • 맑음강진군33.4℃
  • 맑음대관령28.5℃
  • 맑음이천35.1℃
  • 맑음부여34.5℃
  • 맑음완도34.5℃
  • 맑음양산시37.3℃
  • 맑음속초29.9℃
  • 맑음함양군35.6℃
  • 맑음거창36.2℃
  • 맑음수원35.0℃
  • 맑음동해30.7℃
  • 맑음순천33.8℃
  • 맑음보성군34.1℃
  • 맑음부안35.6℃
  • 맑음고흥32.9℃
  • 맑음정읍36.5℃
  • 맑음대구35.1℃
  • 맑음백령도30.8℃
  • 맑음상주33.3℃
  • 맑음고창
  • 맑음울산31.4℃
  • 맑음경주시33.6℃
  • 맑음여수32.3℃
  • 맑음북강릉30.1℃
  • 맑음추풍령32.1℃
  • 맑음군산35.4℃
  • 맑음강화33.2℃
  • 맑음파주35.8℃
  • 맑음청주34.4℃
  • 맑음원주35.5℃
  • 맑음보은32.6℃
  • 맑음서울36.0℃
  • 맑음부산32.1℃
  • 맑음서청주34.0℃
  • 맑음북창원37.1℃
  • 맑음태백31.2℃
  • 맑음북춘천36.2℃
  • 맑음제천33.6℃
  • 맑음흑산도32.7℃
  • 맑음의성35.3℃
  • 맑음합천36.8℃
  • 맑음임실34.5℃

아마존, 무인편의점 '아마존 고' 시카고에도 매장 개설

남국성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8-09-18 18:27:46
제2본사 후보지인 시카고에 '아마존 고' 매장 열어
아마존, LA 등 최대 6개 매장을 더 설립할 계획

미국 온라인 유통업계를 뒤흔들고 있는 아마존이 처음으로 본사 소재지인 시애틀 밖 도시에 세계 최초 무인편의점 '아마존 고(Amazon Go)' 매장을 선보였다.

아마존은 2016년 12월 시애틀 본사 1층에 약 50평(167㎡) 규모의 '아마존 고' 1호점을 열었다.

▲ 2016년 시애틀에 개장한 아마존 고 매장 [뉴시스]

17일(현지시간) 아마존은 시카고 도심 강변 인근 자사 건물 1층에 약 56평(185㎡) 규모의 '아마존 고' 매장을 열었다고 밝혔다. 시카고는 아마존 제2 본사 후보지 중 하나다.

딜립 쿠마 아마존 고 기술담당 부사장은 시카고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시카고는 역동적인 도시라"며 "초고층 빌딩마다 사무실이 밀집해있고 도심 인구밀도가 높다"고 말했다.

아마존은 이외에도 올해 중 LA 등 최대 6개 매장을 더 설립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존 고' 전용 애플리케이션만 설치하면 아마존 고 매장을 이용할 수 있다. 매장 입장부터 계산까지 앱 인식 장치가 자동으로 처리해 준다.

아마존은 대부분의 쇼핑이 온라인으로 이뤄질 머지않은 미래에 '아마존 고' 형식의 매장이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PI뉴스 / 남국성 기자 nks@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