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충청권 컨소시움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에너지기술 공유 대학' 인력양성사업에 최종 선정돼 미래에너지 인재양성의 초석을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 ▲충북도청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
이들 충청권 메가시티급 컨소시엄이 머리를 맞대고 공동 대응한 결과 수도권을 제치고 국비 170억 원을 확보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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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충청권 컨소시움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에너지기술 공유 대학' 인력양성사업에 최종 선정돼 미래에너지 인재양성의 초석을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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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충청권 메가시티급 컨소시엄이 머리를 맞대고 공동 대응한 결과 수도권을 제치고 국비 170억 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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