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중견주택업체, 5월중 5944가구 분양…전년 동월比 60% 증가

  • 흐림남원29.6℃
  • 흐림금산28.1℃
  • 맑음영주26.7℃
  • 구름많음영월26.2℃
  • 흐림추풍령26.2℃
  • 흐림천안28.7℃
  • 구름많음영천26.9℃
  • 구름많음춘천27.7℃
  • 흐림정선군24.8℃
  • 구름많음봉화25.5℃
  • 구름많음고흥30.5℃
  • 흐림대관령18.2℃
  • 흐림통영29.0℃
  • 흐림창원28.5℃
  • 흐림서청주27.9℃
  • 흐림서산29.8℃
  • 흐림태백18.0℃
  • 흐림남해30.5℃
  • 구름많음충주28.4℃
  • 맑음목포28.2℃
  • 흐림정읍31.0℃
  • 맑음동두천29.5℃
  • 흐림합천28.0℃
  • 구름많음광주30.9℃
  • 흐림함양군28.4℃
  • 맑음고창29.5℃
  • 흐림부산28.7℃
  • 맑음영광군28.6℃
  • 맑음해남30.6℃
  • 흐림광양시29.9℃
  • 흐림강릉20.9℃
  • 맑음장흥31.5℃
  • 흐림김해시28.2℃
  • 흐림구미28.2℃
  • 흐림청주29.5℃
  • 흐림문경26.8℃
  • 흐림전주30.9℃
  • 구름많음경주시26.3℃
  • 흐림장수26.3℃
  • 맑음제주28.9℃
  • 흐림보성군30.1℃
  • 맑음서귀포29.6℃
  • 구름많음여수29.9℃
  • 흐림순천29.4℃
  • 맑음강진군30.8℃
  • 흐림세종28.6℃
  • 맑음포항26.9℃
  • 맑음철원28.0℃
  • 흐림보은27.0℃
  • 흐림대구27.8℃
  • 맑음인천31.4℃
  • 흐림거창27.3℃
  • 맑음파주29.6℃
  • 흐림진주29.7℃
  • 맑음흑산도28.7℃
  • 흐림인제22.4℃
  • 흐림속초21.3℃
  • 맑음성산28.0℃
  • 흐림산청28.5℃
  • 구름많음수원29.9℃
  • 맑음안동27.7℃
  • 구름많음부여29.6℃
  • 구름많음영덕25.1℃
  • 맑음울산25.7℃
  • 흐림상주27.5℃
  • 맑음양평28.9℃
  • 맑음백령도25.7℃
  • 맑음고산29.2℃
  • 구름많음홍천26.5℃
  • 흐림홍성29.1℃
  • 맑음울릉도24.7℃
  • 구름많음고창군29.0℃
  • 비북강릉20.5℃
  • 흐림순창군30.9℃
  • 흐림의령군27.9℃
  • 맑음서울31.4℃
  • 구름많음보령30.3℃
  • 흐림북창원28.9℃
  • 구름많음거제28.4℃
  • 맑음강화29.4℃
  • 구름많음제천25.5℃
  • 맑음진도군29.8℃
  • 구름많음군산30.5℃
  • 맑음완도31.8℃
  • 구름많음청송군26.4℃
  • 흐림동해22.0℃
  • 구름많음울진25.1℃
  • 흐림대전28.9℃
  • 구름많음의성28.0℃
  • 흐림임실28.7℃
  • 구름많음북춘천27.4℃
  • 구름많음이천28.7℃
  • 흐림북부산27.9℃
  • 구름많음원주28.4℃
  • 구름많음양산시28.1℃
  • 흐림부안28.8℃
  • 흐림밀양28.6℃

중견주택업체, 5월중 5944가구 분양…전년 동월比 60% 증가

유충현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4-04-29 17:55:03

중견주택업체 8개 사가 다음달 중으로 아파트 5944가구를 분양한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5월 주택 분양 계획을 집계한 결과, 8개 사가 전국 8개 사업장에서 총 5944가구를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29일 밝혔다.

 

▲ 중견주택업체 5월 중 분양계획 현황. [대한주택건설협회 제공]

 

이달 협회 회원사인 중견주택업체들의 분양물량이 7605가구였던 것과 비교하면 22%(1661가구) 감소한 것이지만, 지난해 같은 달(3725가구)보다는 60%(2219가구) 늘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1907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서울과 인천은 분양이 없고 전량 경기 지역이다. 이어 부산(1485가구), 대구(1098가구), 강원(1024가구), 전북(430가구) 순이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유충현 기자
유충현 기자 '우리의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