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 '레인보우힐링센터'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신규 '우수 웰니스관광지'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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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동 레인보우 힐링관광단지.[KPI뉴스 자료사진] |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는 푸드, 스테이, 뷰티/스파, 자연치유, 힐링/명상, 한방 총 6개 테마로 신규 '우수 웰니스 관광지' 13곳을 신규 선정·발표했다.
이번 '우수 웰니스 관광지'는 전국 광역지자체로부터 우수 웰니스 관광지 및 시설을 추천받아 서면·현장평가 후 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충북도는 웰니스의료관광 융복합 클러스터 공모 사업에 선정돼 3년간 3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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