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현대백화점, 2Q 영업익 33%↓…종부세·면세점 적자 '발목'

  • 흐림보은20.4℃
  • 구름많음영주19.1℃
  • 흐림장흥22.5℃
  • 맑음서울26.5℃
  • 흐림포항19.5℃
  • 비제주19.7℃
  • 구름많음서청주22.8℃
  • 흐림부안23.9℃
  • 구름많음울릉도18.0℃
  • 구름많음영월20.4℃
  • 흐림흑산도20.3℃
  • 흐림구미21.2℃
  • 흐림부산20.3℃
  • 흐림여수21.4℃
  • 흐림장수19.5℃
  • 흐림문경19.5℃
  • 흐림진주21.7℃
  • 흐림의성19.7℃
  • 흐림진도군22.4℃
  • 흐림고창군23.4℃
  • 흐림경주시18.5℃
  • 구름많음울진18.0℃
  • 구름많음동해17.8℃
  • 구름많음백령도19.2℃
  • 흐림영덕17.4℃
  • 흐림고창23.0℃
  • 맑음홍천22.9℃
  • 맑음북춘천24.2℃
  • 맑음인제18.4℃
  • 구름많음청주23.7℃
  • 구름많음이천23.5℃
  • 맑음강릉17.9℃
  • 구름많음파주21.9℃
  • 흐림정읍23.0℃
  • 흐림태백14.5℃
  • 흐림보성군22.4℃
  • 구름많음서산23.1℃
  • 구름많음강화22.4℃
  • 맑음철원22.6℃
  • 구름많음정선군16.3℃
  • 맑음춘천23.2℃
  • 흐림북창원21.6℃
  • 흐림보령24.0℃
  • 흐림합천20.5℃
  • 흐림목포23.1℃
  • 흐림남원21.5℃
  • 흐림청송군17.7℃
  • 흐림순창군22.1℃
  • 흐림고산20.0℃
  • 비울산18.5℃
  • 흐림안동19.6℃
  • 흐림부여23.4℃
  • 흐림순천21.1℃
  • 구름많음상주20.3℃
  • 흐림북부산20.8℃
  • 흐림임실21.8℃
  • 흐림영광군23.3℃
  • 구름많음대관령13.5℃
  • 흐림의령군20.8℃
  • 구름많음동두천23.3℃
  • 구름많음원주23.9℃
  • 흐림양산시20.9℃
  • 흐림밀양20.8℃
  • 흐림고흥21.8℃
  • 흐림거제20.4℃
  • 흐림추풍령19.5℃
  • 흐림김해시20.2℃
  • 흐림광주23.0℃
  • 흐림남해21.4℃
  • 흐림성산20.3℃
  • 흐림대전21.8℃
  • 흐림함양군20.8℃
  • 구름많음홍성22.9℃
  • 흐림해남22.5℃
  • 구름많음충주21.6℃
  • 흐림군산23.3℃
  • 흐림거창19.5℃
  • 흐림영천18.9℃
  • 흐림창원21.3℃
  • 맑음속초18.5℃
  • 맑음양평25.1℃
  • 흐림금산21.1℃
  • 구름많음봉화17.2℃
  • 맑음수원24.5℃
  • 맑음북강릉16.8℃
  • 흐림완도21.6℃
  • 구름많음제천20.1℃
  • 흐림전주23.3℃
  • 흐림대구19.6℃
  • 흐림통영20.6℃
  • 구름많음세종22.0℃
  • 흐림광양시21.7℃
  • 흐림산청20.7℃
  • 흐림강진군22.3℃
  • 구름많음인천25.2℃
  • 비서귀포20.8℃
  • 구름많음천안22.3℃

현대백화점, 2Q 영업익 33%↓…종부세·면세점 적자 '발목'

남경식
기사승인 : 2019-08-08 18:12:40
현대백화점, 면세점에 200억 원 출자
자사주 162억 원어치 취득

현대백화점이 면세점 적자가 지속된 가운데 백화점 영업이익도 대폭 감소하며 부진한 실적을 냈다.


현대백화점은 지난 2분기 매출 5334억 원, 영업이익 507억 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0.6%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32.7% 감소했다.


▲ 현대백화점이 올해 2분기 매출 5334억 원, 영업이익 507억 원을 기록했다. [현대백화점 제공]


백화점은 매출이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으나, 영업이익은 11.2% 감소한 699억 원을 기록했다.


현대백화점 측은 공시지가 상승으로 인한 재산세 및 종부세가 30억 원 증가하고, 김포·천호·킨텍스 등 점포 증축 및 리뉴얼로 인한 감가상각비가 26억 원 발생하며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면세점은 적자 194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 1분기 적자 236억 원과 비교하면 42억 원이 개선됐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9일 면세점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200억 원을 출자한다고 공시했다. 현대백화점 측은 면세점의 안정적 사업 운영을 위해 출자했다고 밝혔다.


또, 현대백화점은 주가 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23만4000주를 약 162억 원에 취득한다고 이날 공시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