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수원 2024 아시아컵 국제양궁대회' 개막

  • 맑음부산18.1℃
  • 맑음북창원15.1℃
  • 맑음울진13.1℃
  • 맑음제주21.1℃
  • 맑음홍천11.2℃
  • 맑음울릉도17.5℃
  • 맑음태백6.4℃
  • 구름많음서귀포21.9℃
  • 맑음북강릉13.1℃
  • 맑음금산9.3℃
  • 맑음철원10.7℃
  • 박무대전13.1℃
  • 구름많음부안12.6℃
  • 맑음부여14.3℃
  • 맑음강릉13.6℃
  • 맑음경주시10.9℃
  • 구름많음보령15.5℃
  • 구름많음광주15.1℃
  • 흐림장흥12.4℃
  • 구름많음성산22.8℃
  • 맑음원주10.8℃
  • 구름많음영광군13.3℃
  • 맑음합천10.6℃
  • 흐림북춘천12.8℃
  • 맑음영주8.9℃
  • 맑음속초14.7℃
  • 맑음정읍12.2℃
  • 맑음봉화6.6℃
  • 구름많음고산21.2℃
  • 맑음구미11.2℃
  • 맑음인제11.4℃
  • 맑음의성9.3℃
  • 맑음춘천12.9℃
  • 박무서울14.7℃
  • 구름많음광양시17.9℃
  • 구름많음장수7.0℃
  • 구름많음여수18.7℃
  • 구름많음거제14.6℃
  • 맑음순창군10.1℃
  • 구름많음고창12.8℃
  • 구름많음순천9.3℃
  • 구름많음완도16.4℃
  • 흐림보성군12.8℃
  • 맑음양산시13.9℃
  • 맑음수원13.6℃
  • 맑음의령군8.8℃
  • 맑음진주9.2℃
  • 맑음동두천12.0℃
  • 구름많음임실8.8℃
  • 흐림해남16.3℃
  • 맑음거창8.2℃
  • 맑음북부산13.4℃
  • 구름많음남원9.9℃
  • 맑음추풍령10.5℃
  • 맑음영천10.7℃
  • 맑음정선군9.3℃
  • 맑음서산15.1℃
  • 맑음세종13.1℃
  • 맑음울산15.8℃
  • 박무백령도15.6℃
  • 맑음목포16.8℃
  • 맑음천안10.7℃
  • 맑음문경10.5℃
  • 맑음양평12.5℃
  • 맑음파주12.1℃
  • 맑음서청주10.0℃
  • 맑음강화13.0℃
  • 구름많음함양군8.2℃
  • 구름많음고창군11.6℃
  • 맑음동해12.6℃
  • 맑음충주11.6℃
  • 맑음보은9.4℃
  • 안개홍성13.3℃
  • 맑음영덕13.5℃
  • 맑음대구12.7℃
  • 맑음군산16.8℃
  • 구름많음밀양11.7℃
  • 맑음포항15.7℃
  • 맑음청주14.6℃
  • 구름많음고흥14.8℃
  • 맑음안동10.7℃
  • 흐림흑산도18.7℃
  • 맑음영월9.5℃
  • 맑음제천8.1℃
  • 흐림강진군13.3℃
  • 맑음산청9.4℃
  • 맑음창원16.4℃
  • 맑음전주13.7℃
  • 맑음이천10.2℃
  • 맑음김해시15.4℃
  • 맑음대관령3.6℃
  • 맑음통영17.3℃
  • 박무인천16.9℃
  • 맑음상주10.5℃
  • 맑음청송군7.9℃
  • 구름많음남해14.8℃
  • 구름많음진도군16.9℃

'수원 2024 아시아컵 국제양궁대회' 개막

김영석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4-06-03 17:40:22
이재준 수원시장 "승리 향한 활시위 마음껏 당기길"

아시아양궁연맹(WAA)이 주최하고 수원시와 수원시양궁협회가 공동주관하는 '수원 2024 아시아컵 국제양궁대회'가 3일 개막했다.

 

▲ 이재준 수원시장이 3일'수원 2024 아시아컵 국제양궁대회' 개막식에서 시궁하고 있다.  [수원시 제공]

 

오는 8일까지 수원월드컵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18개국에서 221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4~6일 본선, 7일 오전 컴파운드 팀경기 결승, 오후 리커브 팀경기 결승, 8일 오전 리커브 컴파운드 개인전 결승전이 열린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3일 열린 개막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시궁했다. 개회식에는 한규형 아시아양궁연맹 사무총장, 백종대 수원시양궁협회장, 김기정 수원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이재준 시장은 "수원시민들과 함께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겠다"며 "그동안의 노력과 열정을 믿고, 승리를 향한 활시위를 마음껏 당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에서 국제 양궁대회가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10월 열린 아시아양궁연맹 총회에서 개최지가 수원으로 결정됐다.

 

한국에서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세계랭킹 3위인 최미선 선수를 포함해 리커브·컴파운드 종목에 총 16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