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김성중·오후석 경기부지사, 국회 찾아 "경기 현안 국비 지원을"

  • 구름많음김해시℃
  • 맑음수원℃
  • 구름많음백령도℃
  • 구름많음해남℃
  • 구름많음순천℃
  • 구름많음정읍℃
  • 흐림인제℃
  • 구름많음고창℃
  • 구름많음울릉도21.6℃
  • 맑음천안℃
  • 구름많음영광군℃
  • 구름많음서귀포24.4℃
  • 구름많음장흥℃
  • 구름많음금산℃
  • 맑음순창군℃
  • 구름많음제주℃
  • 맑음장수℃
  • 구름많음강진군℃
  • 구름많음밀양℃
  • 맑음의성℃
  • 구름많음울진℃
  • 구름많음동두천℃
  • 맑음추풍령℃
  • 맑음제천℃
  • 구름많음전주℃
  • 맑음상주℃
  • 맑음구미℃
  • 맑음대관령℃
  • 구름많음성산℃
  • 구름많음대구℃
  • 맑음홍성21.4℃
  • 맑음대전℃
  • 맑음세종℃
  • 구름많음보성군℃
  • 흐림춘천℃
  • 구름많음문경℃
  • 흐림진주℃
  • 구름많음양평℃
  • 흐림산청℃
  • 구름많음울산℃
  • 맑음보은℃
  • 흐림부산℃
  • 맑음이천℃
  • 구름많음서울℃
  • 맑음정선군℃
  • 흐림진도군℃
  • 맑음동해℃
  • 맑음태백℃
  • 맑음청송군℃
  • 맑음서산℃
  • 맑음북강릉23.6℃
  • 구름많음부안℃
  • 구름많음함양군℃
  • 맑음청주19.5℃
  • 맑음영덕℃
  • 맑음안동℃
  • 구름많음원주℃
  • 구름많음합천℃
  • 구름많음목포℃
  • 맑음보령℃
  • 구름많음영주℃
  • 구름많음창원℃
  • 흐림의령군℃
  • 흐림고흥℃
  • 흐림남해℃
  • 맑음영천℃
  • 맑음강릉℃
  • 맑음봉화℃
  • 구름많음남원℃
  • 구름많음경주시℃
  • 구름많음홍천℃
  • 구름많음철원℃
  • 구름많음양산시℃
  • 맑음충주℃
  • 구름많음고창군℃
  • 구름많음통영℃
  • 구름많음광주℃
  • 흐림광양시℃
  • 구름많음강화℃
  • 흐림북부산℃
  • 구름많음흑산도20.5℃
  • 구름많음파주℃
  • 구름많음북창원℃
  • 맑음군산℃
  • 구름많음영월℃
  • 구름많음거창℃
  • 구름많음인천℃
  • 구름많음고산℃
  • 맑음포항℃
  • 구름많음임실℃
  • 구름많음거제℃
  • 맑음부여℃
  • 흐림여수18.4℃
  • 흐림북춘천℃
  • 구름많음속초℃
  • 맑음서청주℃
  • 흐림완도℃

김성중·오후석 경기부지사, 국회 찾아 "경기 현안 국비 지원을"

진현권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4-11-12 23:43:20
수원발 KTX 직결 727억, 광교~호매실 전철 240억 등 필요

677조 원 규모의 내년도 정부 예산에 대한 국회 심의가 본격화한 가운데 경기도 행정1·2부지사가 12일 국회를 찾아 내년도 주요 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지역 현안을 설명하고 적극 지원을 요청했다.

 

▲ 12일 오후 여의도 국회의사당 의원 회관에서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오른쪽)가 홍기원 국회 예결위 위원을 만나 내년 국비사업 지원요청을 하고 있다. [경기도 제공]

 

정부가 긴축재정을 표방한 상황이어서 올해 국비 확보가 그 어느 때보다 어렵고 중요하다는 인식에 따른 것이다.

 

김성중 행정1부지사는 이날 오후 경기도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예결위 소속 국회의원실을 방문해 "도민 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한 대중 교통비 환급 지원, 세월호 참사의 의미와 교훈을 기리기 위한 세월호 추모시설 건립 지원, 상수원 보호로 제약을 많이 받는 한강수계 상수원관리 지역 주민지원 등에 국비 확보가 꼭 필요하다"며 관심을 요청했다.

 

오후석 행정2부지사도 이날 오전 경기북부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예결위 소속 국회의원실을 방문해 "정부의 SOC 예산이 3.6% 감액 편성됐고, 그중 철도 분야는 8조1021억 원에서 7조16억 원으로 가장 크게 줄어들었다"면서 "경기도 북부 주요 철도 사업이 차질을 빚지 않도록 도봉산~옥정 복선전철 사업, 옥정~포천 광역철도,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덕정~수원) 등 철도 SOC 사업에 관심과 지원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경기도는 주요 현안 중 하나인 수도권 교통정체 해소와 출퇴근 시간 단축을 위해 수원발 KTX 직결사업 727억 원, 신분당선(광교~호매실) 복선전철 사업 240억 원, 광역버스 준공영제 1695억 원 등에 대해서도 국비 반영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