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청주시 오창읍 송대리 BST-ZONE(Battery Solution Testing-ZONE)에서 '충북특화단지 배터리산업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22일 밝혔다.
| ▲충북특화단지 배터리산업지원센터 개소식.[충북도 제공] |
445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배터리산업지원센터는 연면적 5573㎡, 2층 규모로 소재부품분석동, 배터리성능평가동, 화재시험동 등 3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센터가 위치한 BST-ZONE에는 지난해 2월 개소해 운영 중인 '배터리 제조-검증 지원센터'와 내년 완공예정인 'MV급 배터리 환경신뢰성 평가센터', 2028년 완공예정인 '전고체 전지용 차세대 소재 분석개발및 제조 기반시설'이 구축되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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