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테크노파크(충남TP)는 충남 당진 소재 '그린수소 수전해센터' 개소식을 28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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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 그린수소 수전해센터 개소식.[충남도 제공] |
'그린수소 수전해센터'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충남도와 당진시, 충남TP가 함께 추진한 '그린수소 생산 수전해 부품 개발지원 플랫폼 구축사업'의 결실로 산업통상자원부의 2022년 지역거점 스마트 특성화 기반구축사업에 선정되면서 추진됐다.
센터는 건축면적 827.66㎡(약 250평) 규모의 평가분석실과 시제품제작실, 신뢰성 평가실, 사무실, 회의실 등을 갖췄다. 또 그린수소 소재·부품과 관련된 제조‧평가 장비 등 총 11종 13대의 장비를 보유해 구축 장비 기반 시제품 제작 및 기업 지원과 시제품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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