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iM증권 'iM에셋 내일출금 초단기채 펀드' 판매

  • 맑음진주℃
  • 맑음금산℃
  • 맑음창원℃
  • 맑음청주℃
  • 맑음해남℃
  • 맑음동해℃
  • 맑음함양군℃
  • 맑음정읍℃
  • 맑음세종℃
  • 맑음순천℃
  • 맑음의성℃
  • 맑음안동℃
  • 맑음정선군℃
  • 맑음전주℃
  • 맑음속초℃
  • 맑음원주℃
  • 맑음양평℃
  • 맑음서울14.0℃
  • 맑음군산℃
  • 맑음임실℃
  • 맑음백령도℃
  • 맑음장흥℃
  • 맑음강진군℃
  • 맑음북부산℃
  • 맑음포항℃
  • 맑음수원℃
  • 맑음북창원℃
  • 맑음부여℃
  • 맑음보령℃
  • 맑음흑산도℃
  • 맑음광양시℃
  • 맑음상주℃
  • 맑음거창℃
  • 맑음경주시℃
  • 맑음영덕℃
  • 맑음고흥℃
  • 맑음울진℃
  • 맑음합천℃
  • 맑음철원℃
  • 맑음울산℃
  • 맑음서청주℃
  • 맑음산청℃
  • 맑음부안℃
  • 맑음진도군℃
  • 맑음북강릉℃
  • 구름많음제주℃
  • 맑음대관령℃
  • 맑음울릉도℃
  • 맑음의령군℃
  • 맑음통영℃
  • 맑음김해시℃
  • 맑음남원℃
  • 맑음홍성℃
  • 맑음보성군℃
  • 맑음파주℃
  • 맑음춘천℃
  • 맑음밀양℃
  • 맑음고산℃
  • 맑음순창군℃
  • 맑음제천℃
  • 맑음인천℃
  • 맑음거제℃
  • 맑음홍천℃
  • 맑음강릉℃
  • 맑음구미℃
  • 맑음영천℃
  • 맑음광주℃
  • 맑음천안℃
  • 맑음부산℃
  • 맑음강화℃
  • 맑음서귀포℃
  • 맑음완도℃
  • 맑음목포℃
  • 맑음인제℃
  • 맑음북춘천℃
  • 맑음영주℃
  • 맑음남해℃
  • 맑음고창군℃
  • 맑음동두천℃
  • 맑음영광군℃
  • 맑음이천℃
  • 맑음여수℃
  • 맑음대구℃
  • 맑음보은℃
  • 맑음충주℃
  • 맑음고창℃
  • 맑음태백℃
  • 맑음영월℃
  • 맑음청송군℃
  • 맑음성산℃
  • 맑음양산시℃
  • 맑음서산℃
  • 맑음대전℃
  • 맑음추풍령℃
  • 맑음장수℃
  • 맑음봉화℃
  • 맑음문경℃

iM증권 'iM에셋 내일출금 초단기채 펀드' 판매

하유진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5-05-15 16:45:09

iM증권이 단기 자금 운용에 적합한 'iM에셋 내일출금 초단기채 증권투자신탁(채권)' 판매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이 펀드는 환매 신청 다음 날 수수료 없이 자금을 출금할 수 있어 높은 환금성을 제공한다. 만기가 짧은 기업어음(CP) 등에 투자해 유동성을 확보하고, 빠른 환매를 가능하게 했다.
 

▲ iM증권,] 'iM에셋 내일출금 초단기채 펀드' 판매. [iM증권 제공]

 

운용 전략은 국내 채권에 투자해 이자 수익과 자산 가치 상승을 추구하는 방식이다. A- 이상의 투자적격 등급 채권, A2- 이상의 CP 등 우량 자산에 펀드 재산의 60% 이상을 투자한다. 정량·정성 평가를 병행해 투자 대상을 선별하고, 기업별 펀더멘털 분석을 통해 신용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있다.

또 가중평균만기(듀레이션)를 0.4년 수준으로 짧게 유지해 머니마켓펀드보다 적극적인 수익을 추구한다. 일반 단기채형 펀드 대비 시장금리 변동이나 불확실성 확대에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금리 상승이 예상될 경우 단기채 위주로, 금리 하락이 예상되면 만기가 긴 자산에 투자해 대응한다.

이와 함께 펀드 총액의 50% 이내에서 환매조건부채권 매도를 활용해 유동성을 확보하고, 조달된 자금으로 추가적인 투자 기회를 모색해 초과 수익을 노린다.

iM증권 관계자는 "본 펀드는 환매 신청 다음 날 출금이 가능해 높은 환금성을 갖췄다"며 "다양한 전략을 통해 초과 수익을 추구할 수 있어 단기 유동자금 운용에 적합한 상품이다"고 전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하유진
하유진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