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펜싱 스타 오상욱 선수와 가수 비, 방송인 노홍철이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아산 신정호에서 열리는 '2024 피크타임 페스티벌'에 출연 한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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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 선수.[충남도 제공] |
오상욱은 당초 출연하기로 했던 도경동 선수가 개인사정으로 불참하게 되면서 우정출연을 결정했다. 오상욱은 파리올림픽에서 메달을 휩쓴 실력과 훈훈한 외모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피크타임 페스티벌은 무료로 진행되며, 무대 바로 앞 일부 구역을 제외한 나머지 구역은 누구나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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