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씨월드고속훼리 이혁영 회장, 2023 올해의 인물 선정

  • 비부산18.3℃
  • 흐림장수16.0℃
  • 흐림거제16.0℃
  • 흐림안동18.4℃
  • 흐림밀양19.6℃
  • 흐림정읍14.5℃
  • 흐림세종18.8℃
  • 비목포13.1℃
  • 흐림보령20.9℃
  • 흐림합천18.5℃
  • 흐림울산20.2℃
  • 흐림김해시19.0℃
  • 흐림제천16.9℃
  • 구름많음철원18.7℃
  • 맑음백령도16.5℃
  • 맑음인천18.0℃
  • 흐림충주19.4℃
  • 흐림천안18.6℃
  • 흐림남원13.7℃
  • 흐림거창17.6℃
  • 비흑산도11.7℃
  • 흐림해남13.8℃
  • 흐림진도군13.4℃
  • 흐림임실14.3℃
  • 흐림정선군16.5℃
  • 흐림수원18.4℃
  • 비광주13.8℃
  • 구름많음홍성19.5℃
  • 흐림고흥15.2℃
  • 흐림청주19.5℃
  • 맑음동두천19.0℃
  • 흐림장흥14.2℃
  • 흐림추풍령17.7℃
  • 구름많음서산19.6℃
  • 구름많음태백15.7℃
  • 흐림보은16.9℃
  • 흐림고산13.2℃
  • 맑음파주17.7℃
  • 흐림보성군15.8℃
  • 흐림대구20.1℃
  • 흐림고창13.8℃
  • 흐림대관령14.8℃
  • 흐림의성19.0℃
  • 구름많음인제18.3℃
  • 흐림진주16.5℃
  • 흐림영주18.8℃
  • 맑음춘천19.1℃
  • 흐림청송군17.6℃
  • 흐림순창군13.3℃
  • 흐림부안16.3℃
  • 흐림순천14.3℃
  • 흐림창원18.5℃
  • 흐림영덕19.6℃
  • 비서귀포15.3℃
  • 흐림금산18.3℃
  • 흐림이천19.2℃
  • 흐림강릉22.3℃
  • 흐림산청15.7℃
  • 흐림남해15.6℃
  • 흐림영월18.1℃
  • 흐림포항20.9℃
  • 맑음강화17.2℃
  • 흐림경주시20.4℃
  • 흐림구미19.0℃
  • 흐림의령군17.7℃
  • 흐림울릉도18.5℃
  • 구름많음원주18.2℃
  • 흐림영천20.1℃
  • 흐림통영16.4℃
  • 흐림광양시16.5℃
  • 흐림북부산20.2℃
  • 흐림대전18.7℃
  • 흐림문경18.2℃
  • 흐림성산14.8℃
  • 흐림양평17.8℃
  • 흐림봉화17.3℃
  • 흐림상주18.9℃
  • 흐림완도13.7℃
  • 흐림강진군13.6℃
  • 구름많음속초21.6℃
  • 흐림고창군12.8℃
  • 맑음서울18.9℃
  • 흐림부여18.3℃
  • 흐림서청주18.7℃
  • 구름많음북춘천18.2℃
  • 흐림전주18.3℃
  • 비여수15.0℃
  • 흐림군산18.8℃
  • 비제주14.5℃
  • 흐림양산시20.1℃
  • 구름많음울진22.0℃
  • 구름많음북강릉22.1℃
  • 흐림북창원19.0℃
  • 흐림함양군15.1℃
  • 흐림영광군13.3℃
  • 흐림동해21.3℃
  • 흐림홍천18.7℃

씨월드고속훼리 이혁영 회장, 2023 올해의 인물 선정

강성명 기자
기사승인 : 2023-12-26 20:13:37

씨월드고속훼리㈜ 이혁영 회장이 26일 한국해운신문에서 주최하는 올해의 인물에서 내항선사 부문 '2023년 올해의 인물'로 선정됐다.

 

▲ 이종훈(오른쪽 두번째) 씨월드고속훼리 대표이사가 한국해운신문에서 주최하는 올해의 인물에서 내항선사 부문 '2023년 올해의 인물'로 선정된 뒤 상패를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씨월드고속훼리 제공]

 

이혁영 회장은 IMF 외환위기 때 카페리를 인수해 제주 항로에 대형 카페리를 투입하며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등 연안 여객선 업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왔으며, 현재 선박 5척을 운항함으로써 현대화·대형화 전략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또 신규 항로 개척과 선박 신조 등 고객 서비스 개선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과감한 도전 등으로 제주행 뱃길을 활성화시킨 공로가 높이 평가받았다.

 

아울러 코로나19 당시 철저한 방역으로 여객선 이용에 대한 국민 신뢰성을 회복 시켰으며, 연안여객선사 최초로 운항관리 시스템 개발을 추진하면서 선박 안전관리의 혁신적 발전에도 기여했다.

 

이혁영 회장은 "이런 큰 상을 받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주신 상의 무게만큼 연안여객선 업계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 앞으로도 고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제주 여행을 위해 새로운 도전을 멈춤 없이 준비하며 한 발 더 도약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씨월드고속훼리는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하는 23년도 연안여객선 고객만족도 평가 결과 종합 우수선사 분야 우수상 수상에 이어, 진도에서 제주까지 90분의 기적을 실현시킨 산타모니카호의 성공적인 취항으로 23년도 카페리 분야 우수선박으로 선정됐다. 지난 9월에는 국내 연안 여객선사 가운데 처음으로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또 인천-제주 항로에 투입됐던 신조선 비욘드 트러스트 호를 매입해 내년 2월 말부터 '퀸제누비아 2호'라는 선명으로 목포-제주간 항로에 투입할 예정이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