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기념관이 신임 김형석 관장의 '뉴라이트 성향 논란' 확산으로 취소한 광복절 경축식의 명맥을 충남 천안시가 이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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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광복절 경축식.[천안시 제공] |
천안시는 독립기념관 개관이후 37년간 이어오던 광복절의 전통과 맥을 이어가기 위해 15일 독립기념관에서 '제79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열었다.
경축식에는 박상돈 천안시장, 윤석구 광복회 천안시지회장을 비롯해 보훈단체, 시민, 온라인 신청가족 100인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김행금(국민의힘) 천안시의장은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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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세삼창하는 참석자들.[천안시 제공] |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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