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에서 K-드론배송 상용화 및 첨단 드론 행정서비스 두 개 분야에 모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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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론 운송 이미지.[KPI뉴스 자료사진] |
이번 선정으로 대전시는 국비 7억 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활용해 드론을 통한 의료 물자 신속 배송과 3D 기반 스마트 교통관제 실증을 본격 추진한다.
대전시는 드론을 활용한 교통관제 혁신도 추진한다. 시스테크(대표 박성진)가 참여해, 카이스트에서 반석역까지 주요 도로 구간을 정밀 3D모델로 구축한다.
대전시는 이 사업을 기존에 추진 중인 '자율주행 상용화 지구 조성 사업'과 연계하여, 2D 기반 교통 데이터를 한 단계 발전시킨 스마트 교통관제시스템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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