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박환희, '싱글맘' 고백…7살 아들 향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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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희, '싱글맘' 고백…7살 아들 향한 사랑

박주연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8-11-20 15:57:06

 

▲ [박환희 인스타그램 캡쳐 ]

 

박환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3일에 태어난 AB형 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여 많은 누리꾼들로 부터 관심을 얻게 됐다. 

 

사진속에 박환희와 아들의 손을 찍은 것으로 보이고, 모자는 나란히 테이블 위에 손을 올려놓은 모습이 담겨져 있다. 짧은 글과 함께 손만 나온 사진임에도 아들을 향한 박환희의 각별한 사랑이 드러나 눈길을 끈다.

박환희는 지난 9월에도 인스타그램에 아들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애틋한 모정을 드러내서 네티즌들로 부터 많은 격려를 얻은 바가 있다.

당시 그는 "올여름과 작년 겨울. 사진 찍히는 건 싫어하지만 찍는 건 나보다 더 잘 찍는 피카츄. '잘 나올 거야'라며 엄마를 안심시킬 줄도 아는 이제는 어느덧 일곱 살. 너가 없었다면 아마 나도 없었을 거야. 사랑해. 내 삶의 이유"라는 글과 아들과 손을 잡고 걷고 있는 사진과 아들이 찍어준 사진 등을 당당하게 공개한 바 있다.

한편 박환희는 래퍼 빌스택스 (전 바스코)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뒀지만, 성격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1년 3개월 만에 이혼한 사실이 있다.

이후 박환희는 KBS 2TV '후아유-학교 2015'를 통해 배우로 데뷔, KBS 2TV '태양의 후예', SBS '질투의 화신', MBC '왕은 사랑한다' 등을 얼굴을 알렸다. 데뷔 당시 싱글맘이라는 사실을 밝히지 않았던 박환희는 지난 9월 아들 사진을 처음으로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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