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설리 노브라 영상 공개, 누리꾼 설왕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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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노브라 영상 공개, 누리꾼 설왕설래

김현민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5-22 16:28:59
22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서 옷차림 눈길

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가 근황 사진으로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 22일 설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설리 인스타그램 캡처]


22일 오전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영상 한 개를 게재하고 "그 어디선가"라는 짧은 메시지를 남겼다.


영상 속 설리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검은색 모자, 분홍색 민소매 티 차림으로 한적한 분위기의 거리를 걷고 있다.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듯 신체 특정 부위가 도드라져 보여 보는 이의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된 후 온라인에서는 그의 복장에 관한 누리꾼들의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설리는 과거부터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아 신체 일부가 도드라져 보이는 모습의 '노브라'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해왔다. 이를 두고 누리꾼 사이에서는 노브라는 개인의 자유라며 지지하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반면 노브라 복장이 보는 이들을 불편하게 한다는 지적도 있었다. 아울러 도드라진 신체 부위를 쳐다보는 이를 두고 '시선강간'이라는 용어로 대응하는 태도 역시 문제라는 비판 등 부정적인 의견도 제기됐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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