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남도청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
이 가운데 아산디지털(확장 2) 일반산단과 광천제2김특화 농공단지는 신규 추진 단지이며, 나머지는 행정절차 등 연장 승인 후 조성 작업을 이어갈 방침이다.
올해 지정계획 산업단지 총면적은 1200만여㎡로 이 중 기반시설 용지와 지원시설 용지를 제외한 공장용지로 사용할 수 있는 면적은 700만㎡(212만 평)다. 도는 산업단지 지정계획 완료 시 26조 원의 생산 유발 효과와 20만292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도내 산업시설용지는 2001년 이후 연평균 2.8% 증가해 왔으며, 일반산단·농공단지·도시첨단산단의 면적은 전국 1위다. 향후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신규 국가산단인 '천안미래모빌리티 국가산단'과 '홍성 내포신도시 미래신산업 국가산단'이 최종 지정되면 도는 전국에서 가장 기업 친화적이고 투자 기대가 높은 환경을 갖추게 될 전망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