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역 체류 외국인은 코로나이후인 2022년부터 지속적으로 늘면서 지난해 9월 기준 9만5,815명으로 2019년 70,675명 대비 25,140명(35.6%)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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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체류외국인 그래픽.[충남연구원 제공] |
충남연구원은 윤향희 책임연구원이 '충청남도 외국인 체류 현황과 정책 방향'(인포그래픽 77호)을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외국인 노동력 확보를 위해 부여, 태안, 당진은 2023년에 비해 공공형 계절 근로를 확대 운영하고 있는 특징을 보였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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