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진도 2030 청년들 "행정의 연속성 중요"…김희수 후보 지지 선언

  • 박무흑산도18.4℃
  • 흐림해남20.8℃
  • 흐림장수20.7℃
  • 흐림목포19.4℃
  • 흐림전주20.6℃
  • 맑음추풍령23.1℃
  • 맑음인천20.4℃
  • 맑음합천28.2℃
  • 박무백령도16.8℃
  • 맑음대관령22.5℃
  • 맑음울산28.3℃
  • 맑음구미26.9℃
  • 맑음금산24.1℃
  • 맑음동해23.0℃
  • 맑음춘천27.8℃
  • 맑음수원23.8℃
  • 맑음영천26.4℃
  • 맑음충주25.0℃
  • 구름많음군산18.6℃
  • 맑음안동25.7℃
  • 맑음문경24.9℃
  • 흐림임실21.5℃
  • 맑음통영25.1℃
  • 맑음부여24.0℃
  • 맑음밀양29.6℃
  • 맑음부산25.0℃
  • 흐림고창군19.6℃
  • 구름많음청송군26.0℃
  • 흐림영광군19.2℃
  • 맑음이천25.5℃
  • 맑음의령군29.2℃
  • 맑음산청27.0℃
  • 맑음동두천25.8℃
  • 맑음여수26.8℃
  • 맑음강릉29.7℃
  • 맑음속초22.2℃
  • 흐림남원22.2℃
  • 맑음광양시27.0℃
  • 구름많음광주22.4℃
  • 맑음북춘천27.6℃
  • 흐림완도22.5℃
  • 맑음인제26.1℃
  • 맑음봉화24.8℃
  • 맑음제천23.4℃
  • 흐림고산19.7℃
  • 맑음의성26.5℃
  • 맑음강화21.1℃
  • 맑음대구27.2℃
  • 맑음경주시27.1℃
  • 구름많음대전26.3℃
  • 흐림제주21.1℃
  • 맑음포항28.0℃
  • 맑음김해시29.7℃
  • 맑음진주27.3℃
  • 맑음원주27.1℃
  • 맑음태백23.0℃
  • 맑음홍천26.6℃
  • 구름많음청주25.8℃
  • 맑음서울24.7℃
  • 맑음울진25.1℃
  • 맑음남해26.9℃
  • 맑음서귀포27.3℃
  • 맑음서산23.3℃
  • 맑음함양군26.0℃
  • 흐림진도군19.0℃
  • 맑음양평26.8℃
  • 흐림고창19.4℃
  • 맑음정선군25.9℃
  • 맑음세종25.9℃
  • 흐림보령18.9℃
  • 맑음북강릉29.4℃
  • 흐림순창군21.6℃
  • 맑음창원28.0℃
  • 맑음상주25.1℃
  • 구름많음고흥24.3℃
  • 맑음홍성23.4℃
  • 맑음거제24.8℃
  • 흐림장흥22.5℃
  • 맑음거창27.4℃
  • 맑음파주25.7℃
  • 맑음북창원29.4℃
  • 맑음북부산29.7℃
  • 맑음영주24.7℃
  • 구름많음순천24.2℃
  • 흐림정읍20.3℃
  • 맑음철원26.3℃
  • 맑음성산25.6℃
  • 흐림강진군23.3℃
  • 맑음울릉도22.9℃
  • 맑음양산시30.1℃
  • 흐림부안18.9℃
  • 맑음천안24.7℃
  • 흐림보성군24.4℃
  • 맑음영덕27.4℃
  • 맑음서청주25.2℃
  • 맑음보은24.0℃
  • 맑음영월25.7℃

진도 2030 청년들 "행정의 연속성 중요"…김희수 후보 지지 선언

강성명 기자
기사승인 : 2026-05-28 15:52:41

전남 진도지역 2030 청년들이 일자리와 정주여건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무소속 김희수 진도군수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 전남 진도지역 2030 청년들이 일자리와 정주여건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무소속 김희수 진도군수 후보 지지를 선언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캠프 제공]

 

이들은 지난 27일 김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청년 정책 간담회를 열고, 청년 정책 확대를 비롯해 육아·교육 환경 개선, 청년 일자리 창출 방안 등을 주요 의제로 논의한 뒤 지지를 하게 됐다고 28일 밝혔다.

 

참석자들은 진도해상풍력 배후단지 조성과 선경 김 가공공장, 베이스볼 타운 등 대규모 사업이 지역 내 직·간접 고용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

 

이들은 선언문을 통해 "특정한 이익이나 자리를 바라보고 선 것이 아니라 진도의 미래를 살아갈 세대로서 목소리를 내기 위해 함께했다"고 밝혔다. 

 

이어 "민선8기 이후 지역에서 멈춰 있던 사업이 실제로 추진되기 시작했고, 청년공공임대주택과 만원주택 사업 등을 통해 지역 분위기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 "아무 변화도 없던 진도가 아니라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진도를 청년들이 직접 체감하고 있어 김 후보의 추진력과 책임감에 신뢰가 간다. 행정의 연속성이 중요하다"며 지지 이유를 밝혔다.

 

김 후보는 "진도의 미래를 이끌 청년들의 자발적 지지에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지역을 떠나지 않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아이 키우기 좋은 진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