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지난 13일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 발생 이후 닷새만인 18일 두 번째 환자가 발생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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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드기 매개 감염병 포스터.[충남도 제공] |
도에 따르면 첫 환자는 80대 남성으로 발열, 전신 쇠약감 근육통과 함께 혈소판 감소 등의 소견을 보여 도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번에 발생한 두 번째 환자는 60대 남성으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활동 중 발열, 두통, 근육통 등 의심 증상을 보여 검사를 의뢰한 결과 18일 최종 확진을 받았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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