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남악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가을 상설 프로그램 '가을을 담다'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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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안군 남악청소년문화의집 전경 [무안군 제공] |
오는 11월 6일까지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관심과 선호를 반영해 공예, K-POP 댄스, 요리, 요가 등 문화·예술과 신체활동으로 구성됐다.
단순한 체험을 넘어 또래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자기표현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장영선 주민생활과장은 "이번 가을 상설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즐겁고 건강한 여가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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