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14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콘래드로스엔젤레스호텔에서 미국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 ▲미국 LA에 위치한 미국사무소 개소식.[충남도 제공] |
이번 미국사무소는 일본 도쿄, 독일 프랑크푸르트, 인도 뉴델리,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베트남 하노이에 이어 여섯번째 해외사무소로 향후 중국사무소 설치를 추진중이다.
LA에 설치한 미국사무소는 도 공무원인 최원 사무관을 소장으로 파견하고, 한국인 1명을 현지 직원으로 채용했다.
구체적인 목표로는 미국 수출 120억 달러 시대 개막, 미국을 충남에 가장 많이 투자하는 국가로 견인, 미국 내 다양한 분야와의 교류를 통한 충남 세계화 견인 등을 설정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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