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현관 전남 해남군수가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군수 해피콜'을 운영하며 현장 소통 강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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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현관 해남군수 [해남군 제공] |
15일 해남군에 따르면 명 군수는 계약·보조사업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민원인을 대상으로 직접 전화를 걸어 민원 처리 과정에 대한 만족도와 불편사항을 확인했다.
그는 통화에서 민원 처리의 만족도와 애로사항, 보완이 필요한 부분 등을 점검하며 현장의 목소리가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해피콜은 행정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느낀 군민의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6·3 지방선거에서 3선에 성공한 명현관 해남군수는 "군민의 생생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해 더욱 만족도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군민과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군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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