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합천군 오도산 치유의 숲, 7년 연속 '웰니스 관광지 88선' 지정

  • 맑음남원18.9℃
  • 맑음흑산도14.6℃
  • 맑음충주18.8℃
  • 맑음대전21.7℃
  • 맑음거창15.0℃
  • 맑음파주17.6℃
  • 흐림영덕15.7℃
  • 흐림포항17.1℃
  • 맑음광주20.2℃
  • 맑음완도16.9℃
  • 흐림울릉도14.2℃
  • 맑음동두천20.1℃
  • 맑음울산16.3℃
  • 맑음영주14.4℃
  • 맑음안동16.2℃
  • 맑음백령도14.1℃
  • 맑음고산17.9℃
  • 맑음대구17.4℃
  • 맑음밀양17.3℃
  • 맑음원주22.7℃
  • 맑음고창군16.9℃
  • 맑음이천22.6℃
  • 맑음정선군13.2℃
  • 맑음임실17.1℃
  • 맑음거제17.0℃
  • 맑음진주14.6℃
  • 맑음부여18.0℃
  • 맑음광양시18.6℃
  • 맑음장흥16.6℃
  • 맑음함양군15.3℃
  • 맑음상주18.7℃
  • 맑음해남17.6℃
  • 맑음북부산17.8℃
  • 맑음북강릉14.4℃
  • 맑음고흥15.7℃
  • 맑음양산시18.5℃
  • 맑음문경15.5℃
  • 맑음영월16.6℃
  • 맑음청송군12.4℃
  • 맑음서귀포19.5℃
  • 맑음합천16.6℃
  • 맑음구미16.4℃
  • 맑음김해시16.5℃
  • 맑음봉화12.2℃
  • 맑음강진군17.9℃
  • 맑음부안17.6℃
  • 맑음산청16.8℃
  • 맑음서산17.2℃
  • 맑음고창17.1℃
  • 맑음여수18.0℃
  • 맑음정읍18.3℃
  • 맑음천안18.3℃
  • 맑음인천21.6℃
  • 맑음진도군15.8℃
  • 맑음전주17.7℃
  • 맑음순천14.1℃
  • 맑음대관령7.1℃
  • 맑음세종20.5℃
  • 맑음태백11.2℃
  • 맑음홍성19.6℃
  • 구름많음동해15.9℃
  • 맑음보은18.3℃
  • 흐림울진16.5℃
  • 맑음제천16.4℃
  • 맑음강릉15.9℃
  • 맑음양평23.3℃
  • 맑음강화18.1℃
  • 맑음의령군15.1℃
  • 맑음금산17.5℃
  • 맑음서청주20.8℃
  • 맑음창원19.3℃
  • 맑음통영18.2℃
  • 맑음보성군15.1℃
  • 맑음의성14.1℃
  • 맑음수원20.7℃
  • 맑음인제14.2℃
  • 맑음남해16.6℃
  • 맑음성산18.4℃
  • 구름많음경주시17.3℃
  • 맑음제주18.8℃
  • 맑음북창원19.0℃
  • 맑음군산16.2℃
  • 맑음장수14.2℃
  • 맑음서울23.1℃
  • 맑음북춘천17.7℃
  • 구름많음속초14.4℃
  • 맑음보령15.7℃
  • 맑음목포17.8℃
  • 맑음영광군16.6℃
  • 흐림영천16.9℃
  • 맑음부산17.5℃
  • 맑음청주22.8℃
  • 맑음철원18.2℃
  • 맑음홍천19.2℃
  • 맑음춘천19.0℃
  • 맑음순창군18.2℃
  • 맑음추풍령15.2℃

합천군 오도산 치유의 숲, 7년 연속 '웰니스 관광지 88선' 지정

김도형 기자
기사승인 : 2026-03-24 14:55:08
숲길·차 테라피 등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자연휴양림 연계 치유 공간으로 방문객 만족도 높여

경남 합천군이 오도산 치유의 숲이 올해에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우수 웰니스 관광지 88선'에 재지정되면서 7년째 명성을 이어가게 됐다고 24일 밝혔다.

 

▲ 오도산 치유의 숲속. [합천군 제공]

 

'우수 웰니스 관광지'는 방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콘텐츠 적정성 △관광객 유치 노력 △운영·관리 적정성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합천 오도산 치유의 숲은 이번 심사에서 자연치유 부문 우수 판정을 받으면서 2020년 최초 선정 이후 2026년까지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해발 1134m 오도산 자락에 위치한 오도산 치유의 숲은 자연휴양림과 연계된 산림치유 공간으로, 치유의 숲 센터를 비롯해 숲속의 집과 치유 숲길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 관광 방문객들이 산림치유지도사가 참여하는 체험형 콘텐츠에 참여하고 있다. [합천군 제공]

 

특히 산림치유지도사가 참여하는 산림 치유 및 온열 치유 프로그램을 비롯해 숲 해설, 차(茶) 테라피 등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어 방문객에게 심신 치유와 휴식을 동시에 제공하는 웰니스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또 사계절 자연환경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체계적인 관리·운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웰니스 관광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조홍남 군 관광진흥과장은 "합천군은 수려한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웰니스 관광도시로서의 기반을 꾸준히 다져왔다"며 "생태·산림자원을 활용한 고품질 웰니스 콘텐츠를 지속 발굴하고 체류형 관광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