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롯데푸드, 친환경 패키지 적용 확대…플라스틱 연간 54톤 줄여

  • 맑음금산19.3℃
  • 맑음서청주20.2℃
  • 맑음천안19.5℃
  • 구름많음서산21.9℃
  • 맑음북창원23.6℃
  • 맑음고흥22.2℃
  • 흐림포항24.9℃
  • 구름많음영주20.1℃
  • 맑음합천19.6℃
  • 구름많음보령23.0℃
  • 맑음홍성23.0℃
  • 맑음세종20.6℃
  • 맑음여수25.2℃
  • 맑음광주24.1℃
  • 구름많음울진23.5℃
  • 구름많음완도23.5℃
  • 구름많음김해시23.3℃
  • 맑음진주20.0℃
  • 흐림이천21.5℃
  • 맑음추풍령17.5℃
  • 흐림원주21.8℃
  • 구름많음동두천20.2℃
  • 맑음고산24.4℃
  • 구름많음북부산22.9℃
  • 맑음거제21.9℃
  • 맑음부산24.6℃
  • 맑음남원20.9℃
  • 맑음울산23.1℃
  • 구름많음강릉23.5℃
  • 맑음부여21.7℃
  • 맑음의성18.5℃
  • 맑음영월20.0℃
  • 흐림속초22.7℃
  • 구름많음목포24.7℃
  • 맑음제천19.9℃
  • 맑음서귀포25.8℃
  • 맑음함양군17.9℃
  • 맑음광양시23.2℃
  • 구름많음강진군23.3℃
  • 맑음보성군21.4℃
  • 맑음홍천20.0℃
  • 구름많음춘천22.2℃
  • 흐림청송군19.7℃
  • 구름많음제주25.5℃
  • 맑음대전21.0℃
  • 맑음순천18.0℃
  • 구름많음수원22.3℃
  • 구름많음보은18.3℃
  • 맑음성산26.2℃
  • 흐림경주시22.5℃
  • 맑음구미20.7℃
  • 맑음순창군20.4℃
  • 맑음정읍21.0℃
  • 맑음산청19.0℃
  • 구름많음강화21.6℃
  • 맑음양산시22.8℃
  • 맑음밀양22.8℃
  • 구름많음동해24.0℃
  • 맑음진도군20.3℃
  • 흐림양평22.5℃
  • 맑음군산22.8℃
  • 맑음문경20.3℃
  • 비울릉도24.2℃
  • 맑음부안22.2℃
  • 구름많음흑산도23.7℃
  • 맑음장수16.5℃
  • 맑음거창17.7℃
  • 흐림충주20.6℃
  • 맑음고창군20.4℃
  • 맑음고창20.8℃
  • 맑음남해22.5℃
  • 맑음청주22.5℃
  • 맑음영광군21.7℃
  • 맑음상주20.2℃
  • 흐림태백19.9℃
  • 구름많음북춘천22.2℃
  • 맑음영덕22.7℃
  • 흐림봉화19.2℃
  • 흐림해남22.6℃
  • 흐림정선군20.1℃
  • 구름많음서울22.2℃
  • 구름많음영천21.0℃
  • 맑음창원24.4℃
  • 흐림대관령19.3℃
  • 맑음인제19.8℃
  • 구름많음인천23.4℃
  • 맑음장흥22.5℃
  • 맑음전주22.7℃
  • 구름많음북강릉23.1℃
  • 흐림백령도22.1℃
  • 맑음임실18.3℃
  • 구름많음철원19.0℃
  • 맑음파주19.7℃
  • 구름많음통영22.9℃
  • 구름많음대구22.8℃
  • 구름많음안동20.5℃
  • 맑음의령군18.7℃

롯데푸드, 친환경 패키지 적용 확대…플라스틱 연간 54톤 줄여

남경식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8-06 14:23:51

롯데푸드(대표 조경수)는 플라스틱 패키지였던 파스퇴르 LB-9 우유를 친환경 종이팩으로 리뉴얼 하는 등 다양한 친환경 활동에 동참한다고 6일 밝혔다.

롯데푸드는 LB-9 우유 패키지를 친환경 종이팩으로 변경함으로써 플라스틱 사용량을 연간 54톤가량 줄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B-9 우유에 적용된 테트라탑 패키지는 FSC(국제산림관리협회, Forest Stewardship Council) 인증을 받은 친환경 패키지다. FSC는 독일 본에 본부를 둔 산림 관련 비영리 국제단체다.

▲ 친환경 패키지가 적용된 롯데푸드 파스퇴르 제품들 [롯데푸드 제공]


앞서 지난 3월 롯데푸드는 파스퇴르는 바른목장 소프트 요거트를 출시하면서 플라스틱 용기 대신 종이컵을 사용했다. 국내 판매 중인 떠먹는 요거트 중 유일한 종이팩 유형으로 분리배출이 가능하다.

이유식을 배달할 때 사용하는 보냉팩도 친환경 보냉팩으로 바꿨다. 기존 폴리머 냉매가 들어있던 보냉팩은 일반쓰레기로 분류되지만, 친환경 보냉팩은 물을 채우기 때문에 분리수거가 가능하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친환경 경영은 기업이 반드시 담보해야 하는 부분"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패키지 적용을 늘리는 등 적극적인 친환경 경영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