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WTI 91.48달러·브렌트유 94.43달러…나란히 연중 최고치 기록

  • 맑음영덕23.7℃
  • 맑음인천28.6℃
  • 구름많음서청주26.3℃
  • 흐림영광군25.7℃
  • 구름많음산청25.8℃
  • 흐림군산27.6℃
  • 흐림고창25.7℃
  • 흐림서산27.2℃
  • 맑음거창24.4℃
  • 구름많음남원27.0℃
  • 맑음보은23.1℃
  • 구름많음천안26.5℃
  • 흐림세종27.1℃
  • 흐림임실26.8℃
  • 맑음서귀포26.7℃
  • 흐림장흥27.5℃
  • 구름많음통영26.8℃
  • 구름많음구미25.9℃
  • 구름많음대구26.7℃
  • 흐림광양시27.8℃
  • 구름많음철원23.5℃
  • 구름많음진도군24.7℃
  • 구름많음성산26.9℃
  • 구름많음포항25.4℃
  • 구름많음홍천23.9℃
  • 맑음백령도22.8℃
  • 흐림순천25.1℃
  • 흐림영월23.7℃
  • 흐림강진군27.5℃
  • 흐림광주27.6℃
  • 맑음파주24.7℃
  • 흐림경주시25.1℃
  • 흐림정읍26.7℃
  • 흐림부안26.3℃
  • 맑음안동24.8℃
  • 맑음창원26.7℃
  • 맑음수원27.3℃
  • 구름많음부여27.0℃
  • 맑음부산26.5℃
  • 맑음문경23.9℃
  • 맑음속초21.7℃
  • 흐림대관령18.7℃
  • 구름많음영주24.4℃
  • 구름많음인제21.0℃
  • 구름많음의령군24.7℃
  • 맑음제주26.9℃
  • 맑음김해시26.2℃
  • 흐림순창군28.1℃
  • 맑음서울27.6℃
  • 맑음울릉도24.4℃
  • 맑음북춘천24.0℃
  • 구름많음이천25.5℃
  • 흐림대전27.0℃
  • 흐림금산26.8℃
  • 흐림여수27.9℃
  • 맑음상주25.2℃
  • 맑음강화26.1℃
  • 흐림태백19.0℃
  • 맑음북창원27.3℃
  • 흐림강릉21.1℃
  • 흐림장수24.2℃
  • 흐림완도26.8℃
  • 맑음의성24.8℃
  • 맑음진주26.8℃
  • 흐림남해27.3℃
  • 맑음흑산도23.7℃
  • 맑음봉화22.4℃
  • 구름많음양평26.2℃
  • 맑음밀양27.3℃
  • 흐림고흥26.7℃
  • 맑음함양군25.0℃
  • 흐림보령27.5℃
  • 흐림동해22.2℃
  • 구름많음울산24.7℃
  • 흐림제천22.9℃
  • 맑음고산25.5℃
  • 흐림전주28.3℃
  • 구름많음거제26.2℃
  • 흐림해남26.1℃
  • 맑음양산시26.9℃
  • 맑음추풍령22.5℃
  • 구름많음충주25.2℃
  • 흐림원주25.5℃
  • 맑음북부산26.6℃
  • 구름많음북강릉20.6℃
  • 흐림목포25.8℃
  • 구름많음정선군20.6℃
  • 구름많음울진23.2℃
  • 흐림홍성27.0℃
  • 맑음춘천24.4℃
  • 구름많음청주28.1℃
  • 흐림고창군26.1℃
  • 흐림보성군26.4℃
  • 맑음동두천25.2℃
  • 구름많음청송군24.3℃
  • 맑음합천25.4℃
  • 구름많음영천25.0℃

WTI 91.48달러·브렌트유 94.43달러…나란히 연중 최고치 기록

하유진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09-19 13:17:35

국제유가가 상승세를 이어가며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18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WTI 선물 가격 종가는 배럴당 91.48달러였다. 전 거래일 종가 대비 71센트(0.78%) 올랐다.

 

▲ 옐런 미국 재무장관. [뉴시스]

 

WTI 가격은 지난 14일 배럴당 90달러를 돌파한 데 이어 상승세를 지속했다. 그리고 이날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같은 날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11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도 전 거래일 종가 대비 50센트(0.53%) 올랐다. 배럴당 94.43달러로 마감해 올해 최고치를 경신했다.

중국 정부가 지난주 발표한 소매 판매·산업생산 등 8월 경제지표가 예상보다 선방하면서 원유 공급 부족 우려가 커졌다. 글로벌 석유의 주요 수요처인 중국의 경기 악화 우려는 그동안 유가 상승을 억제하는 요인으로 작용해 왔기 때문이다.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은 이날 미 CNBC 방송 인터뷰에서 “중국이 경제 활동을 재개하고 사우디아라비아의 감산이 지속되면서 유가가 상승했다”며 “지난해 미국의 전략비축유 방출이 유가 하락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하유진
하유진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