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구글과의 협업 일환으로 영상 공모전 '유쓰 쇼츠 페스티벌(Uth Shorts Festival)' 2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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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유플러스 모델이 유쓰 쇼츠 페스티벌을 소개하는 모습. [LG유플러스 제공] |
유쓰 쇼츠 페스티벌은 LG유플러스의 Z세대 전용 브랜드 '유쓰(Uth)'를 중심으로 LG유플러스가 유튜브와 함께 진행하는 쇼츠 영상 공모전이다. 이번 공모전은 다음 달 31일까지 진행되며 연령·통신사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한 쇼츠 영상을 유튜브에 업로드한 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영상에는 'AI로 제작한 영상'이라는 문구를 포함해야 하며, 필수 해시태그(#LG유플러스 #유튜브 #유쓰AI쇼츠페스티벌 #유쇼페 #보이스AI)를 함께 등록해야 한다.
지난해 처음 개최된 유쓰 쇼츠 페스티벌에는 약 3000명이 참여해 총 6884건의 영상이 접수됐다. 참여자의 약 77%는 Z세대(1020세대)였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상무)은 "유쓰 쇼츠 페스티벌은 Z세대 고객들이 새로운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드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AI를 보다 쉽고 친숙하게 활용하며 각자의 분야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한상진 기자 shiraz@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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