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블랙록, KT&G 지분 5%서 6.15%로 늘렸다

  • 맑음순창군35.1℃
  • 맑음문경34.0℃
  • 맑음이천35.2℃
  • 맑음상주34.4℃
  • 맑음북창원34.4℃
  • 구름많음영광군32.5℃
  • 맑음인천34.7℃
  • 맑음목포31.5℃
  • 맑음서귀포33.0℃
  • 맑음광양시34.0℃
  • 맑음양산시33.9℃
  • 맑음진주33.4℃
  • 맑음김해시33.2℃
  • 맑음강릉30.8℃
  • 맑음해남32.1℃
  • 맑음춘천37.4℃
  • 맑음세종35.3℃
  • 맑음창원30.9℃
  • 맑음대전35.1℃
  • 맑음천안34.7℃
  • 맑음합천36.4℃
  • 맑음순천32.2℃
  • 맑음구미36.9℃
  • 맑음울진28.9℃
  • 맑음파주35.1℃
  • 맑음북강릉30.0℃
  • 맑음보성군32.7℃
  • 맑음밀양35.8℃
  • 맑음영월35.5℃
  • 맑음부산31.7℃
  • 맑음충주34.7℃
  • 맑음동해29.4℃
  • 맑음장흥31.6℃
  • 구름많음광주34.6℃
  • 맑음거제29.9℃
  • 맑음대관령27.5℃
  • 맑음북부산33.6℃
  • 맑음백령도29.6℃
  • 맑음홍성36.1℃
  • 구름많음전주34.4℃
  • 맑음서산35.8℃
  • 맑음강진군31.6℃
  • 맑음보은32.9℃
  • 맑음제주31.0℃
  • 맑음의령군35.3℃
  • 구름많음장수32.7℃
  • 맑음영천31.7℃
  • 맑음통영32.1℃
  • 구름많음의성35.8℃
  • 맑음양평34.3℃
  • 맑음청주35.6℃
  • 맑음원주34.9℃
  • 구름많음안동34.4℃
  • 맑음청송군33.6℃
  • 맑음포항30.1℃
  • 맑음울릉도27.0℃
  • 흐림고산27.9℃
  • 맑음부안33.2℃
  • 구름많음임실34.2℃
  • 맑음고흥32.1℃
  • 맑음제천32.9℃
  • 맑음봉화31.4℃
  • 맑음울산29.7℃
  • 맑음철원35.2℃
  • 맑음남원35.7℃
  • 맑음거창35.1℃
  • 구름많음고창33.7℃
  • 맑음홍천36.1℃
  • 맑음영주33.4℃
  • 맑음속초29.8℃
  • 맑음보령34.4℃
  • 맑음성산30.5℃
  • 맑음강화32.8℃
  • 맑음인제35.5℃
  • 맑음군산35.8℃
  • 구름많음고창군33.1℃
  • 맑음흑산도30.3℃
  • 맑음북춘천37.2℃
  • 맑음태백27.9℃
  • 맑음영덕28.4℃
  • 맑음완도32.9℃
  • 맑음서청주32.9℃
  • 맑음정선군34.6℃
  • 맑음동두천35.2℃
  • 맑음부여34.9℃
  • 맑음남해32.9℃
  • 맑음대구34.4℃
  • 맑음여수32.2℃
  • 구름많음정읍34.2℃
  • 맑음진도군31.4℃
  • 맑음경주시31.6℃
  • 구름많음산청34.8℃
  • 맑음함양군35.8℃
  • 맑음금산34.1℃
  • 맑음서울36.8℃
  • 맑음수원35.8℃
  • 맑음추풍령32.9℃

블랙록, KT&G 지분 5%서 6.15%로 늘렸다

유충현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6-06-11 11:05:10

KT&G는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BlackRock Fund Advisors)이 단순투자 목적으로 회사 지분 6.15%를 취득했다고 11일 밝혔다.

 

▲ KT&G 기업이미지(CI). [KT&G 제공]

 

블랙록은 지난 1월 말 KT&G 지분 5.01%를 확보한 데 이어, 약 4개월 만에 46만7350주를 추가 취득해 지분율을 1.14%포인트 높였다. 

 

앞서 9일에는 미국 대형 운용사 캐피털그룹도 보유 지분을 7.21%까지 늘렸다. KT&G의 외국인 지분율은 10일 기준 51.24%에 달한다.

 

KT&G의 해외 호실적과 주주환원 확대가 외국인 투자자들의 지분을 확대 배경으로는 꼽힌다. 방경만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지속적으로 해외기업설명회(NDR)를 진행하는 등 자본시장과 활발히 소통한 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다.

 

KT&G는 올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7036억 원, 영업이익 3645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3%, 27.6% 증가했다. 특히 해외궐련사업은 전략적 단가 인상 등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24.6%, 56.1% 올랐다. 

 

KT&G는 올 하반기 배당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신(新)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KT&G 관계자는 "글로벌 자산운용사들의 지분 확대로 회사의 중장기 비전과 미래성장성에 대한 자본시장의 신뢰를 확인했다"며 "해외궐련 등 핵심사업의 구조적인 이익성장과 국내 최고 수준의 주주환원으로 기업가치 제고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유충현 기자
유충현 기자 '우리의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