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좋은 아침' 레이나, 수영장 딸린 앤티크 대저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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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 레이나, 수영장 딸린 앤티크 대저택 공개

김현민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7-11 10:53:38
SNS 인플루언서 레이나, 중세 유럽 연상케 하는 인테리어로 집 장식

SNS 인플루언서 레이나 씨가 집을 공개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좋은 아침'에서는 온라인에서 인테리어, 패션 등으로 유명한 레이나 씨가 경기 남양주에 있는 자신의 저택을 소개했다.


▲ 11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레이나 씨가 자신의 저택을 소개하고 있다. [SBS '좋은 아침' 캡처]


출연진은 레이스 장식이 있는 하얀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레이나 씨를 만나 인사를 나눴다. 이어 중세 유럽을 연상케하는 앤티크 콘셉트로 꾸며진 레이나 씨의 집을 보고 연신 감탄했다. 그의 집은 수영장이 딸린 3층 저택이었다.


부엌, 자녀의 방, 드레스룸, 욕실 등을 소개하던 레이나 씨는 "'나는 꼭 집을 지을 거야. 내 꿈이니까'라고 다짐했다"며 "그러면서 계속 사 모으는 거다. 왜냐하면 예쁜 건 갑자기 있는 게 아니다"고 인테리어 노하우를 밝혔다.


MC 최기환 아나운서는 "대부분의 인테리어들이 하루아침에 배워서 되는 게 없다. 앤티크 인테리어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정성이 필요한 것 같다"고 칭찬했다.


넉넉치 않은 살림으로 결혼 생활을 시작한 레이나 씨는 과거 반지하 방을 전전했고 자신의 집을 마련하기 위해 치열하게 살았다는 전언이다.


아울러 레이나 씨는 유년 시절부터 예쁜 옷을 좋아했고 지인의 옷을 만들어주다가 의류 사업까지 하게 됐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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