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는 '참이슬 후레쉬' 제주 에디션을 한정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제주를 찾는 관광객과 현지 주민들에게 특색 있는 '참이슬'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고 지역 맞춤 마케팅 활동으로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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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슬 후레쉬 제주 에디션 제품 3종 이미지. [하이트진로 제공] |
참이슬 제주 한정판은 2017년과 지난해에 이은 세 번째 출시다. 참이슬 제주 에디션은 깔끔하고 모던한 기존 서체를 살리면서 제주도를 상징하는 돌하르방으로 변신한 두꺼비와 유채꽃, 한라산, 돌담길 등 제주 풍경을 담은 3종 라벨로 구성된다.
아울러 현장 소비자 프로모션을 진행해 제주 전용잔, 진로 부적 키링 등 지역 굿즈를 증정할 예정이다.
제주 에디션은 5월 2주차 출시돼 제주 지역 내 식당, 술집 등 유흥채널에서 판매된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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