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삼성 TV, 19년 연속 글로벌 1위

  • 맑음서산8.3℃
  • 맑음수원9.3℃
  • 맑음인제5.0℃
  • 맑음제천3.6℃
  • 비울릉도17.7℃
  • 맑음서청주6.1℃
  • 맑음북창원15.3℃
  • 맑음남원9.2℃
  • 맑음홍천5.6℃
  • 구름많음군산12.0℃
  • 구름많음장수4.7℃
  • 맑음의성5.1℃
  • 흐림서귀포19.3℃
  • 맑음대전9.9℃
  • 맑음동두천6.1℃
  • 맑음이천7.2℃
  • 구름많음장흥14.2℃
  • 구름많음금산6.8℃
  • 맑음광양시12.5℃
  • 맑음태백4.1℃
  • 구름많음남해13.9℃
  • 구름많음성산16.9℃
  • 구름많음흑산도17.8℃
  • 맑음안동7.1℃
  • 구름많음함양군6.7℃
  • 맑음구미9.4℃
  • 맑음창원16.1℃
  • 맑음청주11.1℃
  • 맑음강릉11.7℃
  • 맑음원주7.4℃
  • 흐림고산18.5℃
  • 맑음파주5.1℃
  • 맑음동해10.2℃
  • 맑음양평8.1℃
  • 맑음충주6.0℃
  • 맑음영덕10.3℃
  • 맑음영주6.3℃
  • 맑음김해시13.5℃
  • 구름많음광주14.1℃
  • 맑음부여7.1℃
  • 구름많음임실7.2℃
  • 맑음통영15.8℃
  • 맑음영월4.5℃
  • 구름많음영광군12.6℃
  • 구름많음의령군8.1℃
  • 맑음양산시12.2℃
  • 맑음울산14.0℃
  • 구름많음고흥11.2℃
  • 구름많음진주9.1℃
  • 맑음북강릉12.7℃
  • 맑음고창군10.2℃
  • 흐림강진군15.7℃
  • 맑음문경10.2℃
  • 구름많음해남16.3℃
  • 맑음부산16.4℃
  • 맑음춘천5.6℃
  • 맑음거제16.6℃
  • 흐림완도16.6℃
  • 구름많음목포15.6℃
  • 맑음대관령1.2℃
  • 맑음강화10.0℃
  • 맑음정선군5.2℃
  • 맑음대구11.5℃
  • 맑음보령9.7℃
  • 구름많음거창6.4℃
  • 맑음봉화3.1℃
  • 맑음보은5.9℃
  • 맑음북부산10.7℃
  • 구름많음합천8.7℃
  • 구름많음산청9.2℃
  • 맑음백령도16.2℃
  • 맑음인천13.0℃
  • 구름많음진도군16.9℃
  • 맑음세종8.6℃
  • 구름많음순천11.6℃
  • 맑음포항13.8℃
  • 구름많음제주19.4℃
  • 맑음속초12.5℃
  • 구름많음전주11.1℃
  • 맑음영천7.6℃
  • 맑음북춘천5.2℃
  • 구름많음여수16.7℃
  • 맑음청송군3.9℃
  • 맑음경주시10.0℃
  • 맑음천안6.5℃
  • 구름많음정읍10.8℃
  • 맑음서울11.4℃
  • 맑음고창11.6℃
  • 맑음상주8.9℃
  • 맑음철원3.9℃
  • 맑음밀양11.4℃
  • 구름많음부안11.1℃
  • 구름많음보성군13.4℃
  • 맑음홍성8.6℃
  • 구름많음추풍령7.6℃
  • 맑음울진11.6℃
  • 맑음순창군9.1℃

삼성 TV, 19년 연속 글로벌 1위

박철응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5-02-18 10:26:56

삼성전자가 글로벌 TV 시장에서 19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TV 시장에서 매출 기준 28.3%의 점유율을 달성하며 2006년 이후 계속된 1위를 이어나갔다고 18일 밝혔다. 

 

Neo QLED·OLED·초대형·라이프스타일 등 프리미엄 제품을 중심으로 한 판매 전략을 펼쳤다. 또 삼성 TV 플러스, 삼성 아트 스토어 등 콘텐츠를 확대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삼성 TV는 2500달러 이상 프리미엄 시장과 75형 이상 초대형 시장에서도 1위를 지켰다.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삼성은 지난해 매출 기준 49.6%, 75형 이상 초대형 시장에서도 28.7%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QLED 시장 역시 46.8%의 매출 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글로벌 QLED TV 시장의 경우 275만 대가 판매되며 전체 시장의 10.9%를 차지해 처음으로 10%를 넘었다.

 

또 2022년 첫 출시 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는 OLED 시장에서도 삼성은 144만 대를 판매하며 매출 기준 27.3%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수량은 42%, 매출 점유율은 4.6%포인트 높아진 것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이헌 부사장은 "2006년부터 이어진 19년 연속 글로벌 TV 시장 1위의 뒤에는 항상 고객들의 믿음이 있었다"며 "향후에도 AI TV와 같이 TV 시장의 변화를 이끌 수 있는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의 삶을 더 풍요롭게 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던 CES2025에서 삼성전자는 AI 스크린이 나아갈 새로운 방향성인 삼성 '비전 AI(Vision AI)'를 공개했다.

 

비전 AI는 기존 TV의 역할을 확대해 사용자의 니즈와 취향, 의도를 미리 파악해 스스로 스마트한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해 단순한 엔터테인먼트를 넘어, 사용자에게 맞춤형 스크린 경험을 선사한다.

 

삼성전자는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에 제공되던 아트 구독 서비스 '삼성 아트 스토어'를 올해 Neo QLED 및 QLED 모델로도 확대해 소비자들에게 개인 맞춤형 예술 경험을 더욱 넓게 제공할 계획이다.
 

KPI뉴스 / 박철응 기자 hero@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철응
박철응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