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가 경기 부천 원미구 소사동 일원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부천 어반스퀘어'의 주택전시관을 오는 24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단지는 소사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지하 3층~지상 38층, 13개 동, 총 1649가구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84㎡, 897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면적별로는 △59㎡A 374가구 △59㎡B 107가구 △74㎡A 208가구 △74㎡B 108가구 △84㎡A 73가구 △84㎡B 27가구다.
단지가 조성되는 소사역 일대는 소사1-1구역, 소사본1-1 구역 등 정비사업이 예정돼 있다. 향후 약 7000가구 규모의 신흥주거타운이 형성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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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편한세상 부천 어반스퀘어' 투시도.[DL이앤씨 제공] |
'e편한세상 부천 어반스퀘어'는 단지 바로 앞 1호선과 서해선 환승역인 소사역이 위치한다. 소사역은 하루 평균 3만 명이 이용하는 수도권 주요 환승역이다. 소사역을 통해 마곡과 구로, 가산 등 G밸리업무지구를 비롯해 여의도, 광화문, 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특히 GTX-B 노선(2031년 개통 예정)이 정차하는 부천종합운동장역이 한 정거장 거리로, 향후 서울 접근성과 광역 교통망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역 주변으로 잘 형성된 인프라를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소사역에서 부천역으로 이어지는 경인로를 따라 △이마트 부천점 △부천역지하도상가 △부천자유시장 △부천역로데오거리 등 대규모 상업시설이 형성돼 있다. 편리한 교통망을 기반으로 부천성모병원, 부천세종대병원 등 다양한 의료 인프라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대단지 아파트로 조성되는 'e편한세상 부천 어반스퀘어'는 'e편한세상'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특화 설계가 적용돼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주거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단지에는 게스트하우스를 비롯해 온탕과 냉탕, 건식 사우나를 갖춘 사우나, 계절에 상관없이 다양한 운동을 즐길 수 있는 G.X.룸, P.T룸 등 지역 최고 수준의 커뮤니티가 조성된다. 피트니스, GDR이 적용된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룸, 미니짐 등 웰니스 커뮤니티시설은 물론 올데이 다이닝, 라운지카페(작은도서관) 등 일상에 활기를 더하는 특화 커뮤니티까지 배치된다. 여기에 단지 내 어린이집과 키즈라운지, 키즈스테이션, 스터디 라운지 등 어린 자녀를 위한 커뮤니티까지 더해져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e편한세상 브랜드만의 프리미엄 조경 설계인 '드포엠(dePoem)'도 적용된다. 단지 중앙에 잔디마당, 수공간, 휴게공간 등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진 '드포엠 파크(dePoem Park)'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숲과 미스트 분사시설이 있는 '미스티포레(Misty Foret)'가 도입돼 단지 곳곳에서 자연의 쾌적함과 여유를 즐길 수 있다.
세대 내부는 라이프스타일 맞춤 플랫폼 'C2 하우스' 혁신 설계와 입주자 취향에 따라 인테리어 옵션을 선택할 수 있는 '디 셀렉션'이 적용된다. 여기에 세대 내부는 물론 단지 내 공기질을 관리해주는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도입된다.
'e편한세상 부천 어반스퀘어'는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수도권 비규제 지역인 부천에 공급돼 각종 부동산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여기에 업계 최고 수준의 안정성과 품질관리 역량을 갖춘 DL이앤씨의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기대돼 내 집 마련을 희망하는 실수요자들의 큰 관심이 예상된다.
실제 DL이앤씨는 2019년 이후 7년 연속 건설 업계 최고 수준인 'AA-' 신용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여기에 e편한세상은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총 14회 수상, 소비자가 선택한 최고의 브랜드 5년 연속 수상 등을 통해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단지가 조성되는 부천은 비규제지역이다. 수도권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기간 12개월 경과,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액을 충족한 경우 세대주와 세대원 모두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전매제한은 1년이며, 재당첨 제한이나 거주의무기간이 없다.
분양 관계자는 "서울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뛰어난 소사역 초역세권 입지를 갖춘 랜드마크 대단지라는 점에서 일찍부터 수요자 관심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며 "최근 수도권 비규제지역에 대한 수요자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설석용 기자 ssyasd@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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