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지난해 수원시 출생아 수 전년 比 8.97% 증가

  • 맑음서청주20.4℃
  • 맑음진주21.0℃
  • 맑음임실21.0℃
  • 맑음고창22.2℃
  • 구름많음성산21.7℃
  • 맑음창원21.7℃
  • 구름많음합천22.8℃
  • 맑음강릉22.9℃
  • 맑음구미22.4℃
  • 맑음흑산도22.5℃
  • 맑음광주22.5℃
  • 맑음완도22.2℃
  • 맑음함양군22.9℃
  • 맑음봉화19.4℃
  • 흐림강화19.2℃
  • 맑음보령21.0℃
  • 흐림동두천18.5℃
  • 맑음통영22.4℃
  • 맑음영광군21.8℃
  • 맑음장수20.6℃
  • 맑음태백18.2℃
  • 맑음부여21.5℃
  • 맑음상주21.7℃
  • 구름많음서귀포22.6℃
  • 맑음보성군21.9℃
  • 맑음영덕21.9℃
  • 맑음남해21.2℃
  • 맑음북창원22.4℃
  • 맑음해남22.4℃
  • 맑음홍성21.6℃
  • 맑음남원21.8℃
  • 맑음여수21.4℃
  • 흐림철원18.5℃
  • 맑음서산20.8℃
  • 맑음의성22.1℃
  • 맑음청주21.3℃
  • 맑음강진군22.6℃
  • 맑음천안20.9℃
  • 맑음대구22.5℃
  • 맑음고흥22.9℃
  • 흐림서울19.7℃
  • 흐림파주18.7℃
  • 맑음금산22.8℃
  • 맑음대전22.1℃
  • 구름많음부안21.5℃
  • 맑음거제21.8℃
  • 구름많음홍천20.3℃
  • 구름많음인천20.2℃
  • 맑음추풍령21.0℃
  • 맑음울산22.3℃
  • 맑음순창군21.5℃
  • 구름많음이천21.4℃
  • 맑음장흥23.7℃
  • 맑음전주22.5℃
  • 맑음군산21.6℃
  • 맑음산청21.4℃
  • 맑음영주19.7℃
  • 맑음충주20.9℃
  • 맑음고창군22.0℃
  • 맑음경주시23.5℃
  • 구름많음수원20.8℃
  • 맑음원주20.8℃
  • 맑음안동20.8℃
  • 구름많음고산20.3℃
  • 구름많음제주22.0℃
  • 맑음목포21.3℃
  • 맑음보은19.6℃
  • 맑음울릉도21.0℃
  • 맑음정읍22.8℃
  • 맑음밀양22.5℃
  • 맑음영천21.8℃
  • 맑음양산시23.1℃
  • 맑음제천19.3℃
  • 맑음포항23.2℃
  • 맑음광양시22.6℃
  • 구름많음대관령17.1℃
  • 맑음동해20.5℃
  • 맑음부산22.7℃
  • 맑음문경21.3℃
  • 맑음세종21.0℃
  • 구름많음북춘천18.9℃
  • 맑음영월20.6℃
  • 구름많음양평20.8℃
  • 구름많음인제18.3℃
  • 구름많음춘천20.1℃
  • 맑음의령군22.5℃
  • 맑음거창23.2℃
  • 비백령도19.9℃
  • 맑음정선군19.1℃
  • 맑음북강릉23.1℃
  • 맑음청송군21.2℃
  • 맑음김해시23.0℃
  • 맑음속초21.4℃
  • 맑음진도군21.8℃
  • 맑음순천21.4℃
  • 맑음울진21.9℃
  • 맑음북부산23.3℃

지난해 수원시 출생아 수 전년 比 8.97% 증가

진현권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5-01-23 10:16:39
2024년 출생아수 6575명, 2023년(6034명) 보다 541명↑
저출생대응팀 신설 적극 대응, 육아근무지원제 등 효과

2024년 수원시 출생아 수가 전년보다 8.97% 증가했다. 전국 평균 증가율(3.1%)의 3배 가까운 수치다.

 

▲ 수원시청 전경. [수원시 제공]

 

23일 행정안전부가 2024년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수원시 출생아 수는 6575명으로 2023년(6034명)보다 541명 늘어났다. 인구 100만 명 이상 특례시 중 증가율이 가장 높았다.

 

수원시는 2024년 1월 저출생대응팀을, 올해 1월에는 여성가족국을 신설하는 등 저출생 현상에 대응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수원시는 생애 25회 지원하던 난임부부 시술비를 지난해 11월부터 '출산당 25회(인공수정 5회, 체외수정 20회) 지원'으로 확대했다. 본인부담률은 45세 미만 30%, 45세 이상 50%였지만 연령 구분을 없애고 30%로 동일하게 지원한다.

 

수원새빛돌봄과 연계해 임신부를 대상으로 청소, 세탁 등 가사지원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해 11월에는 '육아지원근무제'를 도입해 공무원들이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는 근무 여건을 만들었다. 육아지원근무제는 유연근무제를 확대 운영하고, 업무 대행 공무원에게는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것이다.

 

시 관계자는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적극 추진하겠다"며 "출생률이 꾸준히 높아질 수 있도록,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