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후기이후 대중에게 사랑받았던 잡가'를 주제로 국악인의 삶과 예술혼이 담긴 '서울소리:잡가雜歌'가 11월 2일부터 10일까지 보름간 서울 돈화문국악당에서 열린다.
![]() |
| ▲서울소리잡가 포스터.[서울돈화문국악당 제공] |
이번 공연은 11월 2일부터 11월 10일까지 매주 토·일 오후 5시 총 4회 공연된다. 티켓은 전석 2만 원이며 서울돈화문국악당누리집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