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본부는 김옥선, 안정미 소방령이 소방정(4급)으로 승진했다고 1일 밝혔다. 대전소방에서 여성 소방정 승진은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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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옥선 소방정.[대전소방본부 제공] |
이번에 승진한 김옥선, 안정미 소방정은 각각 소방본부 소방정책팀장과 소방본부 예방대책팀장으로 근무하며 능력을 인정받아 1일 소방본부 구조구급과장과 예방안전과장으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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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정미 소방정.[대전소방본부 제공] |
김옥선 과장은 "급변하는 재난 환경 속에서도 최선의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조직과 시스템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정미 과장은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소방의 최우선 책무"라며, "주어진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 신뢰받는 조직으로 도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날 소방본부는 119특수대응단장으로 남득우 소방정을 임명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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