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이하 네마프2025)에서 피라트 위첼의 해피니스가 글로컬부문 작품상을, 홍승기의 몬스트로 옵스큐라가 한국부문 작품상을 각각 수상했다.
![]() |
| ▲ 네마프 2025 수상작. [네마프 조직위 제공] |
올해 대안영상예술선정 프로그램(경쟁부문)에는 총 1025편의 공모 작품 중 45편(상영 39편, 전시 6편)의 작품이 본선작으로 선정돼 네마프2025 기간동안 상영/전시됐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