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세종, 충북, 충남 등 충청권 4개 광역자치단체장이 청주국제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신설을 촉구하며, 대외적으로 활주로 신설 본격 추진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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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국제공항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
또 청주공항 민항기능 확장의 어려움 호소와 민간 전용 활주로 신설을 촉구하는 내용의 공동성명서에 서명했다. 공동성명서는 관계기관(국토교통부, 국회 등)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또 '충청권 관문공항'인 청주공항을 통해 무역, 투자, 기업유치 등 해외 비즈니스와 관광은 물론 문화예술, 스포츠 등 국제교류 활성화도 기대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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