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가 5월부터 현금으로 결제할 수 없는 시내버스를 43개 노선 63대로 확대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 ▲현금없는 시내버스 시범운영 안내문 부착한 시내버스.[천안시 제공] |
7월까지는 현금함을 비치해 현금·카드 결제가 가능하지만, 시범 기간이 끝나면 현금함을 철거하고 교통카드로만 결제할 수 있다.
현금으로만 결제할 수 있는 이용자에 대해서는 큐알(QR)코드를 통한 모바일 교통카드 발급, 차량 내 비치된 교통카드 발급, 계좌 이체 등을 안내할 방침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