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25일부터 유성구 도안대로 구간에서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공사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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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 도암대로 트램공사 구간.[대전시 제공] |
도안대로 중앙차로에 위치한 기존 버스 정류장은 25일부터 운영이 중단되며, 트램 공사는 2027년 8월까지 이어질 계획이다.
우선 유성온천역 3번 출구 정류장은 할매낙지볶음 식당 앞으로, 도안센트럴시티 정류장은 모로미찬 식당 앞(봉명서로 51-16)보도로 이전된다. 또 유성온천역 2번 출구 정류장은 도안마을1단지 아파트 앞 정류장으로, 휴먼시아4단지 정류장은 맞은편 정류장으로 통합 운영된다.
대전시는 유성구 구간에 이어, 향후 중구(10공구), 동구(13공구) 등 트램 2호선 전 노선에 대해 단계별 착공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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