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자원봉사센터는 27일부터 30일까지 3박 4일간 경상국립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학생 76명이 유포마을 일대에 머무르며 농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 경상국립대 농활 참가자들이 남해 유포마을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해군 제공] |
참여 학생들은 유포마을과 해안 환경정화 활동과 마늘 까기 등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유포마을 외에도 용강마을에 방문해 화단 잡초 제거 활동도 함께 진행하는 등 일손이 부족한 농어촌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남해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폭염 속에서도 솔선수범하여 봉사에 임해준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