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계획 확정되는 내년 하반기까지 강공 드라이브로 정부 설득
충북의 최대 현안사업중 하나인 청주국제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신설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14일 국회소통관에서 열렸다.
| ▲이용객 급증으로 포화상태에 달한 청주국제공항.[KPI뉴스 자료사진] |
엄태영·이광희·이연희·이강일 국회의원과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도 활주로 신설의 필요성과 함께 활주로 건설사업이 장기간 소요되는 만큼 정부는 지금부터라도 활주로 건설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즉시 추진 할 것을 촉구했다.
특히 민‧관‧정의 역량을 결집하고 도민의 목소리를 정부에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하에 다음 달에는 국회 토론회와 도민 결의대회를 계획하고 있다.
또 내년에는 본격적으로 충청권 대토론회와 한마음 음악회, 서명운동, 결의대회, 각급 민간단체(경제단체, 항공관련 대학 등)의 성명발표 등도 이어나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