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매년 600건 이상 발생하는 공동주택 층간소음 문제를 체계적으로 해결하고, 주민 갈등을 방지하기 위해 '층간소음 해소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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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층간소음 현장을 방문한 전문 컨섩팅단 모습.[대전시 제공] |
민원이 접수되면 해당 자치구를 통해 현장에 전문 컨설팅단이 파견되며, 현장 상담을 통한 조정과 중재, 소음측정, 전문 기관 연계 등의 순서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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