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도내 주요 도시의 성당, 사찰, 교회, 향교 등을 잇는 '공감의 길' 이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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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의 길 위치도.[충북도 제공] |
도는 우선 오는 12월까지 지역문화 융합 프로젝트로 도내 주요 도시의 성당, 사찰, 교회, 향교 등을 잇는 상징 코스 '공감의 길'을 조성한다. 여기에 종단별로 천주교 '은총의 길', 불교 '마음 쉬는 길', 개신교 '말씀의 길' 등 특화 순례 코스를 운영해 각 종단의 전통과 정체성을 반영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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