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지난해 86개소의 민간 대형건축공사장 지역업체 하도급 실태를 분석한 결과, 총수주액은 2조 9,321억 원, 하도급률은 66%로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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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건설공사 현장 이미지.[KPI뉴스 자료사진] |
민간 대형건축공사 3000㎡ 이상 지역업체 하도급 총수주액은 2023년 대비 2749억 원 상승했고 하도급률은 2023년 수준을 유지했다.
2024년 4분기에는 건설 현장 수가 감소했으나, 전 분기 대비 하도급률은 0.6% 상승하고 순 실적은 1504억 원 증가한 5147억 원을 기록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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