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펙, 태경전자, 한밭중공업 등 국내 유망기업 7개 업체가 4일 대전시와 1195억 원 규모 투자와 360여 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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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청 청사.[KPI뉴스 자료사진] |
협약서에는 기업의 이전 및 신설 투자와 함께, 기업의 원활한 투자 진행을 위한 대전시의 행정적·재정적 지원과 신규고용 창출 및 지역경제 발전에 공동 노력하는 내용이 담겼다.
대덕구 대전산단에는 방산용 PCBA를 비롯해 다목적 모듈형 조명방송을 최초로 구현해 제품화한 태경전자가 투자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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