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가 미국 관세부과의 영향을 받는 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을 위해 8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지원 자금을 투입한다고 14일 밝혔다.
| ▲충북도청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
우선 충북 중소기업육성자금(경영안정지원자금) 가운데 500억 원을 관세부과 영향기업에 우선 지원키로 했다.
자금 지원이 필요한 중소기업은 충청북도기업진흥원(230-9751~6)으로 신청·접수를 하면 적격심사를 거쳐 신속히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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